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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립미술관 다음달 착공
전남 도립미술관이 다음달 광양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와 광양시는 다음달 3일, 전남도립미술관 건립 부지에서 기공식을 갖고, 오는 2020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에 나섭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경전선 폐선부지인 구 광양역사 부지 일원에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연면...
박민주 2018년 08월 25일 -

전남지역 평균 저수율..여전히 50% 이하
전남지역 평균 저수율이 태풍의 솔릭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오늘(24) 현재 전국 평균 저수율은 50.1%로 지난 22일 이후 많은 비가 내리면서 상승했지만 전남지역의 경우 45.5%로 여전히 평년 수준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대해 농어촌공사는 이번 비가 가뭄해갈에 부족한 ...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여수 관광 "새로운 콘텐츠 과제"-R
◀ANC▶ 최근 몇 년간 여수의 관광시장은 급속도로 성장해왔습니다. 하지만 올들어 관광객이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이 시급합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한 해 1,3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여수시, 하지만 올 상반기 주요 관광지 입장객이 줄면서 새로운 관광 콘텐츠 발굴이 과제...
박민주 2018년 08월 25일 -

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5일 -

(로컬 리포트)강풍으로 지역 곳곳 생채기
◀ANC▶ 태풍 솔릭이 지나갔지만 지역 곳곳에 생채기가 남았습니다. 특히 비보다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인명과 재산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백 년된 나무가 초속 20m를 넘나드는 강풍에 힘없이 넘어졌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매서운 바람은 밤새 이어졌고 지역 곳곳에서 ...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고흥군 신청사 사무실 누수..부실 시공 의혹
문을 연 지 6개월도 안된 고흥군 신청사가 부실 시공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태풍 솔릭때 내린 비로 지난 22일 청사 3층에 빗물이 새기 시작한것은 물론 군수실과 팔영산홀에도 유리창을 통해 빗물이 들어왔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3월 신청사 개청 이후 비만 오면 청사 곳곳에 누수 피해가 잦아지고 있다며...
김종태 2018년 08월 25일 -

'웅천-소호 해상교량' 다음 달 착공
여수 웅천-소호간 해상교량 건립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 중순 착공식을 시작으로 어업권 보상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오는 2022년 7월까지 해상교량 건설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 웅천지구와 소호지구를 잇는 해상교량은 길이 천 154m, 왕복 4차선 규모로 668억 원...
문형철 2018년 08월 25일 -

추경예산 4조 199억 원 도의회 제출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사업 추진을 위해 4조 원대의 추경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24) 학교 운영비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사업비로 기정예산보다 6.2%가 늘어난 4조 199억 원의 추경예산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된 추경예산은 다음 달 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며 도교육청의 추...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자율개선대학 미포함 사과..지속적인 개혁 추진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못한 순천대가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구성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실망을 줬다며 대학혁신작업과 구조개혁을 계속 추진해 지역 대표 국립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순천대는 또 지난 2015년부터 ...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여수 앞바다에서 화물선 침몰..인명피해 없어
오늘(24) 오후 3시 15분쯤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앞바다에서 40톤급 화물선이 침몰됐습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선원 2명이 타고 있었지만 사고 직후 인근 암초에 배를 임의 좌초시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오늘(24) 오전 10시쯤 조선소에서 수리를 받고 난 뒤 항해를 하던 중 갑자기 선박에 물이 차오...
조희원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