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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태풍이 휩쓴 완도...전복양식장 '초토화(R)
◀ANC▶ 유례없는 느린 태풍 '솔릭'에 머물고 간 완도군의 전복 양식장이 쑥대밭으로 변했습니다. 파도에 부서지고 찢긴 전복 양식시설들이 해안가 가득 쌓였습니다. 우리나라 전복 최대 생산지인 완도군 피해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태풍 '솔릭'이 강타한 전남 완도의 전복 해상가두리 양식장입니...
김양훈 2018년 08월 25일 -

(로컬 리포트)강풍으로 지역 곳곳 생채기
◀ANC▶ 태풍 솔릭이 지나갔지만 지역 곳곳에 생채기가 남았습니다. 특히 비보다 강한 바람이 몰아치면서 인명과 재산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백 년된 나무가 초속 20m를 넘나드는 강풍에 힘없이 넘어졌습니다.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매서운 바람은 밤새 이어졌고 지역 곳곳에서 ...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고흥군 신청사 사무실 누수..부실 시공 의혹
문을 연 지 6개월도 안된 고흥군 신청사가 부실 시공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태풍 솔릭때 내린 비로 지난 22일 청사 3층에 빗물이 새기 시작한것은 물론 군수실과 팔영산홀에도 유리창을 통해 빗물이 들어왔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3월 신청사 개청 이후 비만 오면 청사 곳곳에 누수 피해가 잦아지고 있다며...
김종태 2018년 08월 25일 -

'웅천-소호 해상교량' 다음 달 착공
여수 웅천-소호간 해상교량 건립 공사가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수시는 다음 달 중순 착공식을 시작으로 어업권 보상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오는 2022년 7월까지 해상교량 건설 공사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 웅천지구와 소호지구를 잇는 해상교량은 길이 천 154m, 왕복 4차선 규모로 668억 원...
문형철 2018년 08월 25일 -

추경예산 4조 199억 원 도의회 제출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사업 추진을 위해 4조 원대의 추경예산안을 제출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오늘(24) 학교 운영비와 함께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사업비로 기정예산보다 6.2%가 늘어난 4조 199억 원의 추경예산을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출된 추경예산은 다음 달 도의회 정례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며 도교육청의 추...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자율개선대학 미포함 사과..지속적인 개혁 추진
대학기본역량 진단 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에 포함되지 못한 순천대가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순천대는 이번 평가에서 역량강화대학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구성원들과 지역민들에게 실망을 줬다며 대학혁신작업과 구조개혁을 계속 추진해 지역 대표 국립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순천대는 또 지난 2015년부터 ...
김종수 2018년 08월 25일 -

여수 앞바다에서 화물선 침몰..인명피해 없어
오늘(24) 오후 3시 15분쯤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앞바다에서 40톤급 화물선이 침몰됐습니다. 사고 당시 선박에는 선원 2명이 타고 있었지만 사고 직후 인근 암초에 배를 임의 좌초시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오늘(24) 오전 10시쯤 조선소에서 수리를 받고 난 뒤 항해를 하던 중 갑자기 선박에 물이 차오...
조희원 2018년 08월 24일 -

거금대교·소록대교 차량 통행 재개
강풍으로 이용이 금지됐던 고흥지역 해상 교량의 차량 통행이 재개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어제(23) 고흥 거금대교와 소록대교에 내렸던 긴급 통행제한 조치를 오늘(24) 새벽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거금대교는 초속 25m 이상의 바람이 불어 통행이 제한됐고, 소록대교는 거금대교와 인접해 있어 연계 통제됐습니...
문형철 2018년 08월 24일 -

(리포트/s)"공기업 채용 도전하세요"
(앵커)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공기관과 공기업은 말 그대로 상종가-ㅂ니다. 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공공기관들의 공개채용 계획에 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농어촌공사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섭니다. 5급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368명, 분야별로는 ...
이계상 2018년 08월 24일 -

타이틀+헤드라인
1)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지역에서도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수확을 앞둔 과수가 강풍으로 우수수 떨어졌고 아파트 담벼락이 무너져 행인이 다쳤습니다. /////////////////////////////////////////// 2)여수지역 관광객 수가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이 시...
김종태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