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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여수에서 '여순사건' 공개강연
도올 김용옥 선생이 여수를 방문해 여순사건에 대한 자신의 역사관을 주제로 공개 강연에 나섭니다.여수MBC는 오는 30일 오후 4시부터 두시간 동안 여수MBC 공개홀에서 '도올 말하다, 여순 민중항쟁'이라는 주제로 김용옥 선생의 강연을 진행합니다.도올 선생은 이번 강연에서 여순사건이 일어나게 됐던 당시의 사회구조와 ...
박광수 2018년 10월 23일 -

광양시, 국공립어린이집 운영 확대
광양시가 부모들이 선호는 국공립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최근,국공립어린이집 6개소를 개원한데 이어 지역의 공보육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시설을 신축하지 않고 기존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양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오는 2022년까지 ...
박민주 2018년 10월 23일 -

시민단체, "지역특수교육학과 이전 절대 반대"
지역 시민들이 전남대 여수캠퍼스의 특수교육학과를 광주캠퍼스로 통합하는 방안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캠퍼스 위상회복 추진위원회는 오늘(22) 성명서를 통해 전남대학교와 여수대학교가 통합하면서 교육학부를 특수교육학과로 축소한 데 이어, 또다시 특수교육학과마저 광주로 통합해 지역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고 ...
조희원 2018년 10월 23일 -

고흥군, 쌀 품질분석 서비스 무료 제공
고흥군이 지역 농민들이 생산한 쌀의 품질과 성분을 분석해서 알려주는 쌀 품질분석 서비스를 제공합니다.고흥군은 농업기술센터 쌀 품질분석실의 장비를 활용해 정상립과 미숙립, 싸라기 등의 비율과 밥맛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과 수분, 아밀로스등쌀의 함량은 물론, 벼 유전자 분석 등,쌀 품질분석 서비를 제공하기로 했...
최우식 2018년 10월 23일 -

화양지구 관광단지개발, 도시계획 심의 통과
여수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개발 공사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개발 계획이 최근 도시계획 공동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며,경제자유구역청과 전라남도 심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양지구 복합관광단지 개발 사업은 화양면 장수리 일...
문형철 2018년 10월 23일 -

박람회장 활성화 "정부가 걸림돌" - R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 반대에 부딪혀 표류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소년 해양교육원 착공은 이미 늦어졌고,국립해양기상과학관 유치마저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4백 명이 넘는 여수지역 시민들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모였습니다. ...
문형철 2018년 10월 23일 -

예비 고등학생 대상 도내 입시 설명회 개최
교육당국이 도내 예비 고등학생들을 위해 입시 설명회를 개최합니다.전남도교육청은 도내 6곳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대입 성공전략과 지원 방안 등을 설명하고 특히 교육방송 관계자들과 함께 2022년부터 바뀌게 될 입시제도와 관련해 안내에 들어갈 계획입니다.이번 설명회는 오늘(22) 순천을 시작으로 오는 25...
김종수 2018년 10월 23일 -

CCTV 불법 주정차 단속 시간 연장
순천시가 관내 교통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 단속을 강화합니다.순천시는 최근 토론회 등 의견수렴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무인단속 카메라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 시간씩 연장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실시할 계획입니다.순천시는 또 기존에 운영되던 점심시간 단속 유예는 계속 시행한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
김종수 2018년 10월 23일 -

포스코,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 확대
포스코가 협력사에 필요한 인력을 사전 양성해 채용까지 연계하는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을 중소기업까지 확대 실시합니다.포스코는 오는 22일,진행되는 4차 취업희망자 프로그램부터 교육 대상을 협력사에서 광양지역 중소기업까지 확대 운영합니다.지금까지 협력사 취업희망자 교육 프로그램 수료생은 천 백여 명으로 이...
박민주 2018년 10월 23일 -

공동체에 새겨진 70년의 악몽-R(22일)
◀ANC▶여순사건 70주기 특집 연작 기획 4주째,이번주는 여순사건이 지역에 남긴 집단적 트라우마를 살펴봅니다. 당시의 충격은 직 간접적 피해자들은 물론이고, 지역 공동체 전반에 심각한 정신적 외상과 좌절감을 남겼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END▶ 1948년 10월 말 여수 종산국민학교에서 부역자 총살 현장을 목격...
박광수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