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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진입로 컨테이너 추락..1시간여 정체
오늘(24) 오후 7시쯤 호남고속도록 순천나들목 진입로에서 적재된 컨네이너가 떨어지면서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트럭을 몰던 운전자 56살 A씨가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8년 08월 24일 -

광양시, 2년 연속 행안부 간판개선사업 선정
광양시가 2년 연속으로 행정안전부의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돼 국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이번에 확보한 국비를 포함해 모두 5억 원의 예산을 투자해 내년부터 관련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입니다.
박민주 2018년 08월 24일 -

'결항·통행제한'...전남 '태풍 경보' - R
태풍 '솔릭'이 북상하면서 전남동부지역에도 강풍 등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와 선박·항공기 결항 등이 잇따랐습니다. 비바람이 여전히 강해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는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한복판에 시설물이 뽑혀 나간 자리가 선명합니다. 거...
문형철 2018년 08월 24일 -

항만공사 태풍 대비 비상근무 실시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중인 가운데 항만공사가 여수, 광양항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북상하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수, 광양항의 선박 피항과 항만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
박민주 2018년 08월 24일 -

광양 마동 유원지 음악분수대 가동
광양 마동 유원지에 음악 분수대가 들어섭니다. 광양시는 마동 유원지에 모두 3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물기둥 높이 75미터 규모의 음악 분수대를 설치하고 오는 31일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워터스크린과 레이져 등을 갖춘 이번 분수대는 11월부터 다음해 2월까지를 제외하고 매일 2차례 운영되며 중...
김종태 2018년 08월 24일 -

21일 폐막 순천만동물영화제 관객 늘어
지난 21일 폐막한 순천만동물영화제 관객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순천만동물영화제에는 모두 40편의 영화가 상영된 가운데 7차례 매진됐고 영화가 상영된 4개관 평균 좌석 점유율도 55%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주 상영관인 문화예술회관의 점유율은 73%에 육박했으며 조례호수...
김종태 2018년 08월 24일 -

"공기업 채용 도전하세요"-R
청년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공공기관과 공기업은 말 그대로 상종가-ㅂ니다.빛가람 혁신도시에 둥지를 튼공공기관들의 공개채용 계획에취업준비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이계상 기자..(기자)한국농어촌공사가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 나섭니다.5급 신입사원 채용 규모는 368명,분야별로는 행정과 토목, 기계...
이계상 2018년 08월 24일 -

상반기 전기차 보급 완료..추가보급 추진
순천시가 관내 전기차 구매 비중이 높아지면서 추가보급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배정된 백여 대의 전기차가 상반기에 모두 보급돼 하반기 추경예산에서 사업비를 확보해 28일부터 전기차 57대를 추가보급하기로 하고 차량대리점에서 방문접수가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전기차 한 대당 2천여만 원의 보조금...
김종수 2018년 08월 24일 -

'친환경 어구 너무 비싸요'-R
해양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친환경 어구 사업이 지지부진하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습니다. 친환경 어구가 일반 어구보다수명이 짧고 가격이 비싸서 어민들이 외면하고 있는 게 가장 큰 원인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어민들이 친환경 어구 사용을 꺼리는 또 다른 원인은 비싼...
조희원 2018년 08월 24일 -

김영록 지사 "수산물 피해지원 현실화"건의
김영록 전남지사가 오늘 문재인대통령 주재로 열린 태풍 상황 긴급 점검회의에서 양식 수산생물 피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피해복구 지원 기준이 성어와 치어로만 구분돼 8개월짜리 500g에 미달하면 치어로 분류돼 종잣값만 받고 있다며 중간크기 물고기도 지원할 수 있도록 현행...
장용기 2018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