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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설문조사 두고 '시의회-여수시' 공방
여수 남산공원 조성 방안에 대한 설문조사를 두고 여수시와 시의회 간에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김승호 의원은 어제(21) 임시회 본회의에서 여수시가 실시한 설문조사는 남산공원 인근 주민들의 참여율이 낮고 설문조사 결과도 신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이를 정책 결정에 활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문형철 2019년 02월 22일 -

여수 상징문 현판 문안, '여수문'으로 결정
여수 상징문의 현판 문안이 '여수문'으로 결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외부 전문기관을 통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상징문에 들어갈 현판 문안을 '여수문'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자동차 전용도로에 건립되고 있는 여수 상징문은 최근 발생한 충돌 사고로 상부 구조물 보수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문형철 2019년 02월 22일 -

여수시의회, 지역아동센터 국비 지원 확대 촉구
여수시의회가 오늘(22) 지역아동센터의 운영난 해결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시의회는 건의문에서 올해 지역아동센터에 지원되는 국비가 지난해 대비 2.8% 상승하는 데 그치면서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지만, 정부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비를 줄여 종사자의 최저임금을 메울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
문형철 2019년 02월 22일 -

고흥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전라남도가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오늘(22)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상저감조치는 도와 시.군 등, 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와 함께, 대규모 공공 소각시설과 건설사업장 등의 운영을 단축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여수 호남화력 등, 노후 화력발전...
최우식 2019년 02월 22일 -

고흥군, 전통시장에서 '현장 속 치매 조기검진' 실시
고흥군이 현장 속 치매 조기검진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흥군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경로당이나 각 가정을 방문하던 치매 조기검진 사업에 이어, 전통시장과 터미널, 도서지역 등, 생업으로 인해 검사받을 기회가 적은 의료취약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구석구석 이동치매센터 사업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
최우식 2019년 02월 22일 -

순천대, '박물관대학 봄학기 문화강좌' 모집
순천대가 올해 봄학기 박물관대학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순천대학교는 다음 달 5일부터 오는 7월 20일까지 '순천 송광사와 선암사'를 주제로 무료 문화강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접수는 이달 말까지 받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2월 22일 -

광양항 올해 목표는?-R
◀ANC▶ 광양항이 지난해 3억 톤의 물동량 달성으로 복합물류항만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올해는 물동량과 인프라 구축으로 2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광양항의 총 물동량은 3억 톤, 세계 10대 항만 진입에 교두교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관심은...
박민주 2019년 02월 22일 -

광양시의회, 5·18 망언 자유한국당 규탄
광양시의회가 5·18 망언으로 물의를 빚은 국회의원 퇴출과 역사 왜곡 처벌법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광양시시의회는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 망언은 대한민국의 숭고한 민주화 역사를 부정하는 것이라며, 시의원 일동으로 '5·18 망언 자유한국당 규탄 결의문'을 국회와 각 정당으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시 의...
박민주 2019년 02월 22일 -

제 230회 임시회 개회..업무보고 및 주요 안건 처리
순천시의회가 제 230회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순천시가 추진할 주요 업무를 보고받고 축구종합센터 유치 촉구 결의안 발의와 천만 그루 나무심기 정책에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또 올해 예정된 사업들의 내실있는 추진과 함께 의회에서 제기된 의견들을 ...
김종수 2019년 02월 22일 -

리포트) 도시가스 누출.. 인체유해성 '갑론을박'
◀ANC▶ 광양의 한 주부가 도시가스 배관을 교체했는데, 점검원의 실수로 6개월 동안이나 가스가 새고 있던 사실을 몰랐습니다. 임신했던 자신은 유산됐고, 키우던 아이는 언어발달지체 판정을 받았다며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데, 가스공사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이라고 반박하고 나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희...
조희원 2019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