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의 내년 의정비 총액이
3천 7백여 만 원으로 잠정결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의정비심의회를 열고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를 더한
의정비 총액을 3.717만 원으로 정했다며
이달 말까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절성 여부를 묻는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해
다음 달 13일 최종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잠정결정된 내년 의정비는
올해보다 7.4% 올랐으며
월정수당에서 257만 원이 인상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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