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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설비 사고 33%, '작업자 부주의' 원인
화학설비 사고 10건 가운데 3건 이상이 작업자의 부주의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 2016년부터 작년 6월까지 발생한 화학설비 사고 157건을 조사한 결과 작업자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4%로 가장 많았고, 교육·훈련 부족 24%, 관리·감독 미흡이 22%로 뒤를 이었습니다. 행안부는 화학사고를 줄...
문형철 2019년 01월 25일 -

여수시, 시내버스 운수종사자·플랜트 전문 인력 양성
여수시가 국비 2억 원을 지원받아 시내버스 운전기사와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노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시내버스 회사 3곳과 협약을 맺고 운수 종사자 40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이와 함께 플랜트 전문인력 40명을 양성한 뒤 관련 ...
문형철 2019년 01월 25일 -

전남도의회 꼬막생산량 회복 대책 촉구
지역에서 생산되는 꼬막 생산량이 줄어듬에 따라 전남도 의회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전남의 꼬막생산량이 지난 2천5년 연간 만 5천t 수준에서 최근 2천t까지 떨어짐에 따라 생산량 회복을 위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이를 위해 전남도가 추진하는 '꼬막 인공종자 중간 육성장' ...
신광하 2019년 01월 25일 -

동시조합장 선거 위법행위 단속 강화
오는 3월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앞두고 선거당국의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금품제공이나 불법선거운동 등 위법행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단속과 교육을 확대하고 유권자가 금품을 받을 경우 최고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또 신고포상금 최고액을 3억 원으로 늘...
김종수 2019년 01월 25일 -

김영춘 해수부 장관...광양항 방문-R
◀ANC▶ 여수.광양항이 개항 이후 사상 최대 물동량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기념식이 열렸는데 김영춘 해수부 장관은 광양항을 글로벌 종합물류항만과 스마트항만의 모델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여수.광양항의 총 물동량은 3억 톤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1923년 여수항, 지난 1986...
박민주 2019년 01월 25일 -

한전공대 후보지 6곳 차례로 현장 실사 진행
한전공과대학 부지를 선정하기 위한 현장실사가 광주전남 후보지에서 차례로 시작됐습니다. 한전공대 부지 선정 심사 위원회는 오늘 오전 광주지역 후보지 3곳을 직접 방문해 현장 상황을 살펴본데 이어 오후에는 전남지역 후보지 3곳을 현장 실사할 예정입니다. 심사 위원회는 그동안 진행된 서류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현...
이계상 2019년 01월 25일 -

섬 발전 연구진흥권 유치에 힘 모은다(R)
◀ANC▶ 지난해 섬의 날 제정을 이끌어내고 제1회 섬의 날 기념식 전남 유치를 확정한 전라남도가 이제 국립 섬 발전 연구진흥원 전남 유치에 혼신을 다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진흥원 설립에대한 정부의 방침이 정해지지않아 전략 마련에 부심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학계와 언론등 지역민의 염원...
여수MBC 2019년 01월 25일 -

구강 세포로 치매 위험도 측정 특허 출원
유전자의 특징을 활용해 치매 위험도를 측정하는 검사법이 개발됐습니다 조선대 치매 국책연구단은 알츠하이머 질환 유발인자로 알려진 '아포이' 유전자의 특징을 활용한 치매 위험도 검사법을 개발해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구강세포를 채취해 DNA를 검사하면 '아포이' 유전자의 특정부위의 염...
김철원 2019년 01월 25일 -

(리포트)봄의 전령사, 고로쇠 채취
◀ANC▶ 지역 특산품인 고로쇠 수액 채취가 벌써부터 시작됐습니다. 겨울철 고온의 날씨로 채취시기도 빨라졌는데요. 남녘의 봄을 미리 전해주는 수액 채취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이른 아침부터 마을주민들의 발걸음이 바빠집니다. 구비구비 이어지는 산세를 따라 중턱에 이르면 고로쇠 나무가 빽...
김종수 2019년 01월 25일 -

(리포트)수도검침원의 비애
(앵커) 수도 검침원들의 노동 강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라고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왜 이렇게 업무량이 많은가 봤더니 외주화 과정을 거치면서 인력이 대폭 줄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도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5년째 수도 검침원으로 일하고 있는 A씨는 지난해 당했던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서럽습...
남궁욱 2019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