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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오늘 새벽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석유제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화재 진압에만 4시간 이상 걸려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한 선원 2명이 숨졌습니다. ////////////////////////////////////////// 2)여순사건 관련 전남동부지역 유가족들이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로 국회를 찾았습니다. 여순사건 특별법안의 상임 소관위...
김종태 2019년 03월 20일 -

철도관광 활성화 위한 지원사업 추진
순천시가 올해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철도관광 활성화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부터 기차를 이용해 지역을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숙박비와 교통 보조비 등을 지급하고 이에 맞춰 철도공사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열차를 확대 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현재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관광객 천만 명 유치...
김종수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의회, 친환경 운동장 조례안 본회의 통과
전라남도의회가 학교 운동장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이 오늘(20), 본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임시회 본회의에서 순천출신 오하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도교육청 친환경 운동장 조성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고, 학교 운동장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많아 친환경 운동장 조...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의회,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촉구
전라남도의회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대한 공원계획 변경을 정부와 국회 등에 촉구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늘(20), 임시회 본회의에서 여수출신 이광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공원계획 변경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여수시 남면 금오도 주민들의 공원 해제 요구를 환경부가 수용할 것을 주문했습니...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출항 15분만에 화재...선원 2명 숨져
◀ANC▶ 오늘 새벽, 여수 앞바다를 지나던 석유제품 운반선에 불이 났습니다. 선원 6명 가운데 4명은 구조됐지만, 나머지 2명은 미처 불길을 피하지 못해 숨졌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바다에 떠 있는 선박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아 오릅니다. 방제 함정이 연신 물대포를 쏴보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습...
문형철 2019년 03월 20일 -

광양 망덕포구~배알도 잇는 해상보도 착공
광양 망덕포구와 배알도를 잇는 현수교식 해상보도교 건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준공된 배알도와 수변공원을 잇는 보도교에 이어, 오는 2021년 3월 완공을 목표로 망덕포구와 배알도을 연결하는 길이 275m의 해상보도교 건립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해상인도교가 준공되면 망덕포구-배알도-수변공원...
박민주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 산지관리 10개년 계획 수립 추진
전라남도가 도내 산림의 합리적인 보전과 관리를 위해 산지관리 10개년 계획을 수립합니다. 전라남도는 산림청의 산지관리 기본계획을 반영해 산지관리 비전과 세부 계획을 도 자체적으로 수립하기로 하고, 국유림을 제외한 도내 62만3천ha의 산림에 대해 올해부터 2028년을 목표로 제2차 산지관리 10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고흥군, 전통시장 정비와 환경개선사업에 주력
고흥군이 관내 전통시장 정비와 환경개선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올해 고흥 전통시장에 6억2천만 원을 들여 어물전 리모델링과 시설 보강 등, 생선구이 브랜드화사업을 추진하고, 녹동 전통시장에도 3억7천만 원을 들여 건어물 냉동고 보관창고를 신축하고 있으며, 관내 6개 전통시장에 7억3천여만 원을 투...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조속한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 촉구
ㅔ ◀ANC▶ 최근 여순사건 특별법안의 상임 소관위원회가 국방위에서 행정안전위로 이관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전남동부지역 유가족들이 지난달에 이어 국회를 찾아 특별법 제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전남동부지역 여순사건 유족들이 국회 앞에 섰습니다. ◀SYN▶ ...
강서영 2019년 03월 20일 -

리포트)백운산..도내 첫 산림복지지구 지정-R
◀ANC▶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광양 백운산이 산림복지지구로 지정돼 국비 포함 150억 원이 투입됩니다. 이번 지정으로 백운산이 치유 힐링의 새로운 산림복지단지로 조성될지 관심이 높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입니다. 산림청은 이 일대 170ha를 산림복지지구로 지정했습니다...
박민주 2019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