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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범기업 상대로 손해배상 집단소송 추진
근로정신대 시민모임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진행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19)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아직 손해배상 소송에 참여하지 않은 광주전남 거주 강제동원 피해자들을 원고로 모집해 일본 전범 기업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
송정근 2019년 03월 20일 -

고흥군, 2019 축제 추진위원회 발족
고흥군이 올해 우주항공축제와 유자.석류축제를 앞두고 각 분야 전문가들로 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오는 5월, 우주항공축제와 함께 올해 처음 열리는 유자.석류축제의 성공을 위해 축제 기획과 마케팅, 여행업 등, 20여 명의 분야별 전문가들로 축제위원회를 구성했으며, ...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 기초 어업질서 확립 합동 단속
바다환경과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 기초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우심 지역을 중심으로 봄철 불법 어업 특별단속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어업 기초질서 위반과 불법 실뱀장어 포획, 무기산 사용 등, 연안 어업는 물론, 내수면 어업까지, 봄철 불법어업이 극성을 부릴 것으로 보고 시.군에 집중 단속계획을 통...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전남도, '새천년 상품권' 시.군으로 확대 추진
전라남도가 지역상품권인 전남 새천년 상품권을 도내 모든 시군으로 확대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막고 내수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자금의 선순환을 위해 오늘(19), 도청에서 22개 시군 지역상품권 담당과장과 회의를 갖고, 새천년 상품권의 발행...
최우식 2019년 03월 20일 -

광양시, 내년도 국고 확보 본격적으로 나서
광양시가 내년도 국고지원 건의를 위해 중앙부처를 상대로 본격적인 예산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내년도 국고 지원을 위해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광양만권 국가사업과 지역현안사업이 체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를 건의했습니다. 이번에 건의한 국가 직접 시행사업은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
박민주 2019년 03월 20일 -

타이틀+헤드라인
1)줄어드는 학생수로 문을 닫는 농어촌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최근 학생들이 떠난 자리를 60대 이상 만학도들이 채우며 폐교 없이 수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2)올해 3.1절 백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을 돌고 있는 독립 횃불이 순천에 도착해 열기를 전했습니다. 백 년 전 ...
김종태 2019년 03월 19일 -

무안공항 1.2월 이용객 급증..올 100만명 기대
무안공항의 1.2월 이용객이 지난해보다 배 이상 크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따르면 지난 1월과 2월 두달동안 무안공항 이용객은 17만 5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9만여명에비해 110%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노선 증가와 이용 편의 증대등으로 이용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고 앞으로 신규 노선의 잇단 ...
여수MBC 2019년 03월 19일 -

(리포트)5.18 처벌법 국회 통과 불투명?
(앵커) 5.18 39주기가 두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이번 3월 국회에서 5.18 역사왜곡 처벌법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해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 비교섭단체 연설에서 민주평화당은 이번 3월 국회에서 5.18과 관련된 세 가지 ...
정용욱 2019년 03월 19일 -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 연기(R)
◀ANC▶ 여수 해상케이블카에 이어 목포에서도 조만간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됩니다. 그런데 최종 작업에 투입될 프랑스 전문 기술진의 입국이 늦어지면서 당초보다 개통일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달산에서 고하도를 가로지르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국내 해상케이블카로써는 가장 긴 ...
김윤 2019년 03월 19일 -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 진실 규명해야"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여순사건 민간인 희생자의 신속한 재심 개시 결정으로 왜곡된 역사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지역사회연구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948년 당시 반란군을 도왔다는 이유로 체포된지 22일만에 사형이 집행된 장모 씨등 3명의 유족들이 법원에 재심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대법원 전원...
김종태 2019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