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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위원회 명칭 '위령'대신 '지원' 결정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위령'대신 '지원'용어가 선택되면서 해소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여수시 의회는 최근 정례회에서 여순사건 지역민 희생자를 지원하는 위원회의 명칭을 '위령사업'에서 '지원사업'으로 고치는 안을 가결시켰습니다. 지난 3월 여수시의회가 관련 명칭을 '추모' 대신 '위령'으로 ...
박광수 2019년 06월 22일 -

도당위원장 후보 접수..이보라미 의원 단독출마
정의당 전남도당위원장에 전남도의회 이보라미 의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동시당직선거를 앞두고 실시한 전남도당위원장 후보접수 결과 이보라미 의원이 단독출마해 찬반투표를 거쳐 위원장에 임명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함께 여수와 순천지역위원회도 단독출마, 광양은...
김종수 2019년 06월 22일 -

"농업예산 4% 감소 편성..농업 홀대하는 것"
내년 농업분야에 대한 예산 배정을 두고 농민단체 등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내년 정부 부처의 전체 지출한도는 올해보다 6.2% 증가했지만, 농림분야는 오히려 4% 감소한 19조 2천억 원에 그쳤다며, 이는 농업을 홀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회 농해수위 황주홍 위원장도 ...
문형철 2019년 06월 22일 -

고흥 다중이용시설 레지오넬라증 점검
고흥군이 오는 26일까지 목욕탕, 숙박시설, 의료기관 등 다중이용시설 11개소를 대상으로 레지오넬라증 사전 예방을 위한 수계시설검사를 실시합니다. 레지오넬라증은 냉각탑수, 건물의 급수 시설 등 인공으로 만들어진 물에서 증식한 레지오넬라균이 에어로졸을 통해 호흡기로 흡입돼 발생하며 발열, 두통 등 증상을 동반...
김주희 2019년 06월 22일 -

2018년 감사원 자제감독활동 심사 A등급
광양시가 감사원의 자체감독활동 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발표된 2018년 자체감독활동 심사에서 가장 높은 A등급을 받았다며 감사 전문성 강화와 지적사항 이행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번 심사는 감사원이 매년 행정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자체감사기구의 내실화를 평...
김종수 2019년 06월 22일 -

여수 낭만포차 4기 공모, 27일 접수
여수밤바다 낭만포차의 제4기 운영자가 공모를 통해 선정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수시 문화원 3층에서 참여희망자를 접수해 서류평가와 음식품평회를 거쳐 최종 운영자를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10월부터 운영될 4기의 모집인원은 총 열 여덟명으로 인근 지역 주민 두명과 청년층 일곱...
박광수 2019년 06월 22일 -

순천시,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 공모
순천시가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8일까지 2019년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해 지역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겪는 창작활동의 어려움을 해소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원 분야는 시각, 공연 분야 창작활동으로 순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
박민주 2019년 06월 22일 -

고 백 뉴스)유소년 축구바람
◀ANC▶최근 20세이하 축구 대표팀의월드컵 준우승과 이 대회 골든볼을 수상한슛돌이 이강인 선수를 보면서유소년때부터 우수 선수 육성의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지난 2천2년 월드컵 4강때한 초등학교의 선수 공개 모집에는학생과 학부모가 대거 참여해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당시 김종태 기자가 취재한 영상 보시...
김종태 2019년 06월 22일 -

'통합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순천시가 통합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정원, 생태, 문화, 관광 전반에 대한 통합적 해설이 가능한 순천시 통합해설사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공개 모집합니다. 통합해설사는 순천시의 문화유적과 관광자원에 대한 전문적이고 포괄적 지식을 갖추는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박민주 2019년 06월 22일 -

앵커멘트
당시 테스트를 받았던 학생 가운데 지금 성인 축구의 대들보로 성장한 선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번 20세이하 대표팀의 선전이 다시 유소년 축구 붐으로 이어질 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2019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