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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박원철 소위, 대통령상 수상
전남대 여수캠퍼스 1051 학군단 소속 박원철 소위가 2019 대한민국 ROTC 57기 임관식에서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전남대가 대통령상 수상자를 배출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박 소위는 동계입영훈련과 전공수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조희원 2019년 03월 07일 -

광양시의회, 제277회 임시회 개회
광양시의회가 오늘부터 9일간의 회기로 제277회 임시회를 열고 시정질의와 조례안 심의에 나섭니다. 광양시의회는 제277회 임시회 기간, 광양시 의회사무국 직원 추천에 관한 조례안과 광양시 공공시설물 설치 건립 비용 공개에 관한 조례안 등 모두 7건의 조례안을 심의합니다. 특히 이번 회기에는 오는 12일부터 2일간의 ...
박민주 2019년 03월 07일 -

어린이집 안전사고 대응 위한 보험료 지급
순천시가 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 피해보상을 위해 보험료 지급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내년 2월까지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영유아, 교직원 상해 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안전공제회 보험료를 지원해 사고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2320여 곳의 어린이집...
김종수 2019년 03월 07일 -

여수)보험금 노리고 결혼 20일만에 부인 살해
◀ANC▶ 석달 전, 한 부부가 여수 금오도로 해돋이를 보러 갔다가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40대 부인이 숨졌습니다. 그런데 수사 결과 이 사고는 17억원이 넘는 보험금을 노린 남편의 계획적인 살인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50살 박씨가 선착장 주변 도로를 천천히 걸어갑니다...
강서영 2019년 03월 07일 -

리포트)신비의 바닷길 위기..보존대책 시급
◀ANC▶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알려진 진도 신비의 바닷길이 각종 개발과 기후변화로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높은데요. 훼손되는 원인을 찾아 보존과 복구 대책을 찾기위한 용역조사가 추진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해지는 음력 2월 영등사리, ...
문연철 2019년 03월 06일 -

타이틀+헤드라인
1)17억원대의 보험금을 노리고 부인이 탑승한 차량을 바다에 추락시킨 50대 남자가 구속됐습니다. 이 남자는 범행 한두달 전 거액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보험 5개를 잇따라 가입했으며 범행 장소까지 사전 답사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2) 여수 금오도를 포함한 인근 섬 주...
김종태 2019년 03월 06일 -

전남도, 공연예술사업 국비 5억 8천만 원 확보
전라남도가 올해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5건이 선정돼 문화예술진흥기금으로 국비 5억 8천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여수 마칭페스티벌과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구례 화엄음악제, 서편제 보성소리축제 등이며, 전라남도는 전통의 대중화와 세계화를 통한 전남 관광객 6천만 명 유치에...
최우식 2019년 03월 06일 -

고흥군, 항일애국지사 추모제 거행
고흥군이 오늘(6),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로 항일애국지사 추모제를 거행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고흥 종합문화회관에서 독립유공자 유족과 국가유공자, 보훈가족, 군인과 학생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항일 애국지사 추모제를 갖고, 일제에 억압받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의 ...
최우식 2019년 03월 06일 -

[리포트] "38년 동안 고통, 국립공원 해제해야"
◀ANC▶ 여수 금오도와 인근 섬들은 40년 가까이 국립공원 구역에 속해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수십 년 동안 재산권을 침해당하고 있다며 국립공원 구역의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해안가에 위치한 어촌 마을. 주민들은 골목이 좁은 탓에 마을 뒤쪽으...
문형철 2019년 03월 06일 -

국도 2호선 광양구간 육교 설치 촉구
국도 2호선 광양구간 주민들이 육교 설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광양시 덕례리발전협의회 주민들은 국도 2호선 광양 반송재 구간에 교통사고로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육교 설치를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주민들은 광양 덕례리-용강 우회도로의 문제점도 개선해 달라며, 익산지방...
박민주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