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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일본식 지명 새롭게 정비
전라남도가 일제 강점기부터 왜곡 사용되고 있는 일본식 지명 등을 찾아 정비합니다. 전남도는 이달부터 일본에 의해 한자가 왜곡된 일본식 지명 40개를 포함해 1961년부터 고시돼 사용하고 있는데도 도시 개발 등 사유로 반영하지 못한 지명 443개 등 모두 만 천여개의 지명을 새롭게 정비합니다. 전남도는 지명 정비를 위...
김주희 2019년 04월 09일 -

운전면허증 반납 75세 이상 노인 교통비 지원
전라남도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75세 이상 노인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75세 이상 고령의 운전자들이 운전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고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나 지역 상품권 제공 등 세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는, 올해 640명 분 사업비를 마련한 데 이어 관련 조례가 도...
김주희 2019년 04월 09일 -

용강정수장 시설개량..안정적 수돗물 공급 기대
광양시가 관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시설개량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본격적인 가동 이후 30년 만에 용강정수장에서 급수와 퇴수장비 교체작업을 실시하고 자동화와 낙뢰보호장비의 설치를 통해 수돗물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현재 용강정수장은 광양읍과 봉강면 등에 거주하는 5만여 시민들에게 한해...
김종수 2019년 04월 09일 -

국가정원, 멸종위기 종 사막여우 2마리 출산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 멸종위기 종인 사막여우가 새끼 2마리를 낳아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국가정원 야생동물원에서 지난달, 멸종위기 종인 사막여우가 자연분만으로 새끼 2마리를 낳았으며, 다음달 중순부터 적응훈련을 거쳐, 6월초에 관람객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정원 야생동...
박민주 2019년 04월 09일 -

제 278회 임시회 개회..주요 안건 및 추경안 심사
광양시의회가 임시회를 열고 주요 안건 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오늘(9)부터 열흘 간의 일정으로 제 278회 임시회를 열고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 등 조례안 4건과 함께 광양시가 제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련 조례안 등 15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 올해 첫 추경예산 660억여 원의...
김종수 2019년 04월 09일 -

득량만*강진만권 4개군 연안보존개발 공동 추진
득량만·강진만권 4개 군이 연안보존 개발 사업을 공동추진합니다. 강진,장흥,보성,고흥군수가 참여하고 있는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기회를 갖고 사회기반시설 등을 포함한 산업, 관광, 유통 분야 등에서 다양한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지자체간 연계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득량만·강진만권 협의회는 이...
신광하 2019년 04월 09일 -

포스코, 순천 마그네슘 판재 공장 '매각' 검토
포스코가 순천 해룡산단에 있는 마그네슘 판재 공장을 매각하기로 사실상 결정했습니다. 포스코는 마그네슘 사업의 규모가 작고, 수익성도 낮아 적자가 계속되고 있어 순천 마그네슘 판재 공장의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의 마그네슘 사업은 초경량 미래 소재 산업으로 주목을 받았지만, 알루미늄 합금 ...
문형철 2019년 04월 09일 -

순천서 3.1 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전 열려
순천에서 3.1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술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3.1 만세운동 100주년 미술전은 순천 출신 김만옥 작가가 3.1만세 운동과 의병들의 일제 항거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 12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순천에서는 지난 1919년, 낙악읍성과 연자루 일대에서 만세운동이 있었던 것...
박민주 2019년 04월 09일 -

고흥 생김 풍작, 위판액도 1000억-R
◀ANC▶2019년산 고흥 생김 수확량이 12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올해 고흥 앞바다의 수온이 김 생산에 적합했고 갯병 등 병해도 발생하지 않아 풍작을 이룬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군 도화면 발포항.고흥 김 양식 어민들이 채취한 생김 위판이 한창입니다. 지난 해 11...
김주희 2019년 04월 09일 -

[리포트]잦은 개통 연기..안전신뢰 우려-R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 개통이 5월에서 10월로 또 다시 연기됐습니다. 지금까지 3번째인데 기술적인 문제를 떠나 신뢰와 안전에 대한 본질적인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해상케이블카 회사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개통이 연기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지난 2일 케이블카 철제밧줄 제작사...
장용기 201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