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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신증설, 지역경제·기업 활성화로"
여수지역 노·사·민·정 대표자들이 건강한 노사문화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생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것을 결의했습니다.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 열린 상반기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선언문을 채택하고 특히 올해부터 본격화될 산단 신증설 공사에서 지역경제와 지역기업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뜻을...
박광수 2019년 04월 09일 -

현직 공무원 금품수수 의혹..경찰 수사 착수
현직 순천시 공무원이 금품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의 한 면사무소 공무원이 공무 수행 과정에서 농경 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5일 해당 공무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고, 구체적인 혐의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19년 04월 09일 -

고흥군, 가업잇는 청년 '전폭 지원'
고흥군이 가업을 잇는 청년에 대해 지원을 확대합니다. 고흥군은 부모의 대를 이어 가업을 이끌고 있는 지역 청년 가운데 농업인 4명, 어업인 8명, 소상공인 한명 등 모두 13명을 선정해 각종 농어업 기자재와 시설물 설치, 홍보 물품 제작비 등을 지원합니다. 고흥군은 지난 해 가업을 잇고자 하는 청년 5명을 선정한 바 ...
김주희 2019년 04월 09일 -

기획)지역특성 고려한 식수 필요-R
◀ANC▶지난주 식목일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도 다양한 식수행사가 열렸습니다.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예전보다 나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사실인데요.이런 가운데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로 정책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산림자원 확대와 환...
김종수 2019년 04월 09일 -

"여행객들 선정해 경비 지원, 개선점 수렴"
지역 여행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여행 만족도를 수렴하는 관광 개선 시책이 도입됩니다. 여수시와 고흥군은 전라남도와 함께 광주,전남 이외 거주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9일 까지 신청을 받아 하루 5만원 이내 숙박비와 각종 프로그램 참가비를 지원하는 '지역에서 한 달 여행하기'프로젝트를...
박광수 2019년 04월 09일 -

전남도, 에너지 신산업분야 중기 R&D 지원
전라남도가 에너지신산업 분야 중소기업 R&D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신산업분야 중소기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16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연계 상용화 연구·개발 R&D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늘(8일)부터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전남도는 창의적인 에너지 중소기...
김주희 2019년 04월 09일 -

올해 전남기능경기대회, 전남동부 고교 1~3위
전남 동부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2019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한 주 동안 열린 올해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여수공고와 순천공고, 여수정보과학교가 나란히 1,2,3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대회에는 전남 도내 22개 특성화 고등학교에서 276명의 학생이...
조희원 2019년 04월 09일 -

김지사, 섬마을 초등생 소망편지에 답장
여수 섬마을 초등학생들이 육지를 오갈 수 있는 다리를 놓아 달라는 편지를 직접 도지사에게 보내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달 여수 개도 화정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내온 "육지와 연결된 다리를 놓아달라"는 6통의 소망 편지에 개도와 화태도, 개도와 제도, 제도와 백야도를 잇는 다리가 오는 2020...
김주희 2019년 04월 09일 -

전남도교육청, 교육현장 친일 잔재 청산 본격 돌입
전남도 교육청이 교육현장의 친일 잔재 청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2월 역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한 데 이어, 4월 한 달 동안 도내 학교의 상징물과 교가, 친일 관련 석물 등에 남아 있는 일제시대 잔재 문화를 파악하기 위해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교육청은 대한민국임시정...
조희원 2019년 04월 09일 -

리포트]추모 vs 위령 공방...市 "재의요구"
◀ANC▶여순사건 관련 추모 사업을 자문하는 시민위원회 명칭이 얼마전 정해졌는데요, 그용어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찬반논란속 '위령'이라는 단어가 선택된데 대해 기독교 단체가 반발하자 여수시가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하기로 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여수시 의회가 여순사건 관련 ...
박광수 201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