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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고흥군, 첫 도시재생 '시동'-R
◀ANC▶ 고흥군 고흥읍 일원에 대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도시 재생 사업이 처음 추진됩니다. 이제 첫 시작이지만 대규모 도시 재생 사업으로 이어가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 고흥읍 거리입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 곳곳이 공실 상태입니다. 특히, 고흥군...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논 타작물 재배' 올해 3만 3천ha 신청
쌀 과잉공급을 막기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이 3만 3천ha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은 3만 3천ha로 지난해보다 8% 증가했지만, 올해 목표치인 5만 5천ha의 60% 수준에 그쳤습니다. 농식품부는 쌀값 상승 등의 요인으로 농가들의 참여를 유...
문형철 2019년 07월 08일 -

여수 소제마을 토지보상 착수...택지개발 본격화
여수 소호동 해변가에 오는 2023년 까지 8천여명이 정주할 택지가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소호동 소제마을에 1320억을 투입해 40만 제곱미터 너비의 택지를 개발하기로 하고 보상협의회와 감정평가를 거쳐 본격적인 토지 보상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국가산단 배후택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조용한 주거지로 조성하기로 ...
박광수 2019년 07월 08일 -

순천시,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순천시가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여름 휴가철 청결한 피서지 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철 피서지 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오는 9월 11일까지 추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시에서는 주요 피서지별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재활용 분리수거함과 음식물 수거함을 배치하는 등 사전점검...
박민주 2019년 07월 08일 -

민노총,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 파업 지지"
민주노총이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한국 사회가 1천만 비정규직 시대가 됨에 따라 정부는 공공부문 노동자 정규직 전환 방침을 약속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한국도로공사 요금수납원의 경우 법원 판결에도 정규직...
조희원 2019년 07월 08일 -

수족구병 증가세..영유아 예방수칙 준수 당부
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늘면서 보건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 동안 관내에서 매주 20~30여 명의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환자도 늘 것으로 보여 단체활동을 하는 영유아들의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침과 콧물 등...
김종수 2019년 07월 08일 -

지자체 합동 농산물 해외 판촉활동 실시
광양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합동으로 해외홍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구례군과 하동군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중국을 방문해 세 곳의 특산품인 매실과, 산수유, 밤 등을 포함해 다양한 품목을 홍보한 뒤 현지 수입업체와 상담회를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현...
김종수 2019년 07월 08일 -

여수시 '물절약 2310' 실현 표어, 포스터 공모
'물절약 2310' 슬로건을 내건 여수시가 이를 실현하기 위한 표어와 포스터를 공모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 21일부터 열흘간 시민들을 대상으로 물절약 실천수기와 표여, 포스터 공모를 실시해 9월, 우수작을 선정해 포상한 뒤 물절약 켐페인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물절약 2310'은 오는 2023년 까지 한해 2%씩 10%의...
박광수 2019년 07월 08일 -

순천그림책도서관, 12테마 전시회 개최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이 아이들과 7080세대를 위한 12테마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10월 13일까지 1970년부터 1980년대 생활모습을 배경으로 하는 그림책 전시에 나섭니다. 또한 연계 프로그램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준비하고, 동화를 토대로 한 인형극과 그림동화 상영을 진행합니다.
박민주 2019년 07월 08일 -

여수 소제마을 토지보상 착수...택지개발 본격화
여수 소호동 해변가에 오는 2023년 까지 8천여명이 정주할 택지가 조성됩니다. 여수시는 소호동 소제마을에 1320억을 투입해 40만 제곱미터 너비의 택지를 개발하기로 하고 보상협의회와 감정평가를 거쳐 본격적인 토지 보상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국가산단 배후택지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조용한 주거지로 조성하기로 ...
박광수 2019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