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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 개최
국내 대표 꽃행사인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가 막을 올렸습니다. 오늘(19)부터 사흘동안 열리게 될 이번 축제에는 등반대회와 음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으며 체험활동과 농특산물 판매행사도 함께 열려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백운산 국사봉 일원 35헥타르에 조성된 철쭉은 인근 편백 둘레길과 조화를 이루면서...
김종수 2019년 04월 23일 -

추경예산 1조 385억 원 현안사업 투입
광양시가 1조 원대의 추경예산을 편성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어제(18) 의회에서 본 예산과 비교해 661억 원이 증액된 모두 1조 385억 원의 추경예산이 의결됐다며 특히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보조금 등에서 세입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올해 관련 예산을 사회복지와 보건, 농림해...
김종수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배출기업이 오염물질 '셀프 측정?'
◀ANC▶이번 여수산단 대기업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은대행업체에 측정 업무를 맡기고 있는현행법 때문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시민사회도 이 같은 목소리에 힘을 실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SYN▶배출량조작 범죄기업 LG화학 규탄한다! ◀SYN▶배출량조작 범죄기업 한화케미칼 규탄한...
강서영 2019년 04월 19일 -

중국 산시성과 우호협력,환경교류 강화
전남도가 중국 산시성과 우호 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환경 분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일정으로 중국 산시성을 방문해 허텐차이 부성장과 고위급 회담을 갖고 두 지역 간 환경 기술 공동 연구 등 생태환경과 에너지, 문화관광, 의회 등 폭넓은 분야에서 우호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합의...
김주희 2019년 04월 19일 -

중국 산시성과 우호협력,환경교류 강화
전남도가 중국 산시성과 우호 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환경 분야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일정으로 중국 산시성을 방문해 허텐차이 부성장과 고위급 회담을 갖고 두 지역 간 환경 기술 공동 연구 등 생태환경과 에너지, 문화관광, 의회 등 폭넓은 분야에서 우호교류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로 합의...
김주희 2019년 04월 23일 -

남파랑길 구축사업 위한 구간정비 추진
광양시가 남해안 일대를 잇는 도보여행 구간에서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부산에서 해남까지 탐방로를 구축하는 이른바 남파랑길 조성사업에 다압면에서 광양읍까지 54.3킬로미터가 포함돼 해당지역을 중심으로 보행로 정비와 편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광양시는 본격적인 구...
김종수 2019년 04월 23일 -

식스대리운전 노조 해고 노동자 4명 복직
노동탄압과 부당 해고 문제를 놓고 회사와 갈등을 빚어온 여수 식스 대리운전 노조가 사측과 극적 타협했습니다. 식스 대리운전 노조는 지난주에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던 강금주 노조지회장 등 4명을 조건 없이 복직시키고, 앞으로 연 2회 노사 정기 간담회를 하는 내용의 타협안을 사측과 체결했습니다. 노조는 앞으로 특...
조희원 2019년 04월 23일 -

[리포트] 허위 측정 "여수산단 대기업 더 있다"
◀ANC▶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16) 저희가 보도해드릴 당시 측정 대행업체와 공모해 배출값을 조작한 업체가 6곳이었는데요.다른 여수산단 대기업 3곳에 대해서도 환경당국이 측정 기록에 문제가 있다며행정처분을 의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문형철 2019년 04월 19일 -

남파랑길 구축사업 위한 구간정비 추진
광양시가 남해안 일대를 잇는 도보여행 구간에서 본격적인 정비사업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부산에서 해남까지 탐방로를 구축하는 이른바 남파랑길 조성사업에 다압면에서 광양읍까지 54.3킬로미터가 포함돼 해당지역을 중심으로 보행로 정비와 편의시설 설치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맞춰 광양시는 본격적인 구...
김종수 2019년 04월 19일 -

[리포트] 광양보건대 총장, 친인척 채용 비리 '논란'
◀ANC▶광양보건대의 총장이 자신의 조카를학교 직원으로 채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학교는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입장인데 석연찮은 점이 많은 상황입니다.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이달 초, 광양보건대학교는 모두 세 명의 계약직원을 채용했습니다. 문제는 채용된 직원 중 한 명이 현직 서장원 총장의 조...
조희원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