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농산물의 판로 확보를 위해
인근 지자체와 합동으로 해외홍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구례군과 하동군 등 관계자 30여 명과 함께
중국을 방문해
세 곳의 특산품인 매실과, 산수유, 밤 등을
포함해 다양한 품목을 홍보한 뒤
현지 수입업체와 상담회를 통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현지 지자체와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이번 해외홍보활동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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