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수족구병 환자가 늘면서
보건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 동안 관내에서
매주 20~30여 명의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환자도 늘 것으로 보여
단체활동을 하는 영유아들의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침과 콧물 등 분비물과 배설물로 전파되며
발열과 함께 물집이 생긴 뒤 회복되지만
심하면 뇌막염 등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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