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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거세미나방 확산 우려..예찰, 방제 강화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7-08 20:50:02 수정 2019-07-08 20:50:02 조회수 4

최근 도내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돼
농업당국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검역 병해충으로 분류된 열대거세미나방이
지역 옥수수 농사에 피해를 끼칠 것으로 보고
신속한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여야 한다며
조기예찰과 함께 농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동남아시아에 이어 올해 중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열대거세미나방은
옥수수 잎과 줄기를 갉아먹으면서
해당농가에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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