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관내 출산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624명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며
양육비와 산후조리비용를 포함한 예산지원과
임신부 건강교실 등 다양한 시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광양시의 전체 출생아 수는
2017년 1,300명에서 지난해 1,188명으로
감소추세에 있어 관련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