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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출산율 소폭 증가..전체 출산율 감소세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7-13 20:50:02 수정 2019-07-13 20:50:02 조회수 5

광양시 관내 출산율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상반기 출생아 수가 624명으로
전년보다 5.6% 증가했다며
양육비와 산후조리비용를 포함한 예산지원과
임신부 건강교실 등 다양한 시책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광양시의 전체 출생아 수는
2017년 1,300명에서 지난해 1,188명으로
감소추세에 있어 관련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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