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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첫 해양레져스포츠 대회 정규화"
여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열린 해양레저스포츠대회가 정규화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주말 여수 웅천친수공원에서 열린 본대회에 전국에서 선수단과 시민 관광객등 만여명이 참여해 카약과 패들보드등 다양한 레저스포츠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여수시와 한국해양소년단 전남동부연맹은 대...
박광수 2019년 07월 30일 -

"경전선 복선 전절화, 전라선 직선화 시급"
여수시의회가 전남지역의 열악한 철도 SOC를 조속히 보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의회는 최근 국회와 청와대등에 보낸 건의안을 통해 전국에서 철도 교통망이 가장 열악한 전남지역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경전선의 조기 복선전절화와 익산에서 여수엑스포역까지 전라선 직선화사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박광수 2019년 07월 30일 -

9월 새번호판 도입전 차량인식장치 개선해야
오는 9월 1일부터 자동차번호판 앞자리가 세자리로 변경됨에 따라 주차장 등 시설물의 차량번호 인식장치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신규 번호판은 기존 흰색 번호판에 앞 숫자만 추가된 현행 '페인트식'과 앞 숫자와 국가상징, 축약부호,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등이 추가된 '재귀반사 필름식' 두 가지 방식으로 제작되는데, 필...
여수MBC 2019년 07월 30일 -

"여순사건 추모 구심점"...시민추진위 출범
여순사건 희생자 지원사업과 특별법 제정등에 시민적 구심점이 될 위원회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여수시는 관련조례에 따라 여순사건 유족과 시의회, 시민단체 관계자등 지역각계 22명을 위원으로 '여순 10.19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늘 시청 상황실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출범식과 ...
박광수 2019년 07월 30일 -

리포트]KBS 지역국 구조조정?...지역 '술렁'
◀ANC▶KBS가 순천과 목포등 지역방송국의 기능을 대폭 축소하는 방향의 비상경영계획안을 내놨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시행하겠다는 건데요, 조직내부와 지역 사회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KBS 경영진이 최근 사내에 공식 발표한 비상경영계획안 입니다. //악화되는 재정상황의 대책...
박광수 2019년 07월 29일 -

전남도 귀농어.귀촌 어울림마을 5개년계획으로 조성
귀농·귀어·귀촌인과 지역주민간 갈등해결에 도움을 줄 어울림마을 조성 사업이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귀농어.귀촌인 2명이상이 포함된 5인 이상 주민 공동체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환경개선 분야에 강진 원포마을등 2 곳, 프로그램 부문은 진도 팟케스트센터와 고흥 만남 콘서트등 15곳을 선정해 사업 지...
여수MBC 2019년 07월 29일 -

전국 '고수온 관심단계', 양식장 피해 유의
해수부가 고수온 관심단계를 발령하면서 양식장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장마가 소멸하면서 현재 25.5도를 기록하고 있는 여수 해안의 수온이 일주일 뒤 고수온 주의보 수준인 28도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며 오늘(29) 오후 2시를 기해 전남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고수온 관심단계를 발령했습니다. 고수온 관심단...
강서영 2019년 07월 29일 -

불법촬영범죄자 검거한 남성, 1호 시민경찰로 선정
여성들을 상대로 한 불법촬영 범죄자를 검거한 시민이 시민경찰로 선정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이달 초 순천의 한 대형마트에서 불특정 다수의 여성들의 치마 속을 불법 촬영하려는 남성을 발견하고 현장에서 붙잡은 43살 A씨를 '우리동네 시민경찰 1호'로 선정했습니다. 순천 경찰은 앞으로 범인 검거와 인명 구조 등에 공...
조희원 2019년 07월 29일 -

순천 기적의 도서관, 어린이 사서 500명 양성
순천 기적의 도서관이 어린이사서 500여 명을 양성해 도서관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순천 기적의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로로 책과 도서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03년부터 어린이 사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금까지 500여 명을 배출했습니다. 순천시는 어린이 사서 프로그램외에도 세대별로 다양한 독서 ...
박민주 2019년 07월 29일 -

대기오염 분석 지자체, 환경단체 공방 - R
◀ANC▶광양의 한 환경단체가 발표한 지역의 대기오염 성분 분석 자료를 놓고, 광양시와 환경단체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단체는 광양만권의 중금속 농도가 다른 지역보다 수십 배 높은 것은 광양제철소의 영향 때문이라고 주장했는데, 광양시는 정확한 수치가 아니라며 정정보도를 요구하고 나서 논란입니다. ...
조희원 2019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