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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 거부로 '쓰레기 대란'-R
◀ANC▶최근 여수시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와음식물과 함께 배출된 쓰레기는수거를 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밝혔는데요.애꿎은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한낮인데도 여수지역 곳곳에서,쓰레기 더미가 눈에 띕니다.한 주택가에는몇 미터 간격으로쓰레기 더미가 쌓여...
강서영 2019년 05월 16일 -

전남도 어린 대하 250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이 오늘(16) 고흥을 비롯한 도내 7개 해역에 어린 대하 2천500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전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이 방류한 어린 대하는 지난 달 전남 해역에서 확보한 자연산 어미로부터 알을 받아 부화 과정을 거쳐 30여일 동안 양성.관리한 것으로, 1.2cm 정도 크기의 인공 산란 우량 종자입니다. ...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전남 저수지 평균 저수율 81%
전남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평년보다 높아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도내 저수지 평균 저수율이 81%로, 평년 수준인 72%보다 높아 비교적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5-6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교해 비슷하거나 적더라도 모내기철 영농 작업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인적자원개발 포럼 개최..맞춤형 인재양성 필요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맞춤형 인재양성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6) 광양시청에서 열린 전남 인적자원개발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에 맞춰 일자리와 직업훈련 변화가 필요하다며 특히 지역특성에 맞는 고용정책 마련을 위해 기관들의 적극적인 대응이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시내버스 입협 타결 환영...우려도 커"
여수시가 시내버스 임금협상 타결에 대해 "환영하면서도 우려된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 불편과 행정력, 예산의 낭비가 발생하지 않은 점은 다행"이라면서도 "52시간 근무제가 300인 이하 사업장으로 확대되는 내년을 생각할 때 걱정과 우려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그러면...
박광수 2019년 05월 16일 -

화재보험 노리고 상점 방화한 매장 직원 검거
보험금을 노리고 상가에 불을 지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순천시 연향동의 한 매장 안 탈의실에 불을 질러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킨 뒤, 자연 발화인 것처럼 꾸민 혐의로 해당 매장 직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화재보험금 7억 원을 나누어 갖...
조희원 2019년 05월 16일 -

제 279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11건 심사,의결
광양시의회가 오늘(16)부터 엿새동안 임시회를 열고 다양한 안건 심사에 들어갑니다. 광양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사회복지협의회와 장애인 문화활동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안건과 함께 집행부가 제출한 스마트도시 조성과 초등학생 돌봄지원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합니다. 의회는 관련 조례안을 각 상임위원회에서...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순천시, 어린이 집 부모 모니터링 시행
순천시가 어린이 집 부모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육정책 실현을 위해 순천시 부모 모니터링단 사업을 시행합니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 집의 영유아 건강과 급식, 위생, 안전분야 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이 필요...
박민주 2019년 05월 16일 -

소록도 병원 개원 103주년 행사 개최
국립 소록도병원이 개원 103주년 행사와 함께 한센인 행복 한마당 행사를 가졌습니다. 국립소록도병원과 한국한센총연합회는 오늘(16) 소록도에서 개원 10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한국구라봉사회 김종대 부회장 등 한센인 권익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24명이 정부 표창을 수여 받았습니다. 또, 오늘(16) 소록도 병원 기념...
김주희 2019년 05월 16일 -

기획1) 시군 버스 협상 타결.."미봉책일 뿐"
◀ANC▶ 어제(14) 전남 동부 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극적 타결해 총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내년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또다시 임금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미봉책인 타결이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어제(14) 저녁 늦게까지 임금 협상을 놓고 조정 회의를 벌...
조희원 2019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