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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급한 불 껐지만..중장기 대안 요구돼
◀ANC▶ 파업을 앞두고 협상이 타결되면서 우선 급한 불은 껐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내년부터 시행될 근무시간 단축에 대비해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INT▶ 파업을 앞두고 도내 버스노사가 접점을 찾으면서 우선 급한 불은 껐습니다...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위령'대신'지원'...이번엔 풀릴까?-R
◀ANC▶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에 들어갈 용어가 '위령'이 맞느냐 '추모'가 맞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면서 사실상 사업논의가 중단된 상태 였는데요, 여수시가 제3의 명칭인 '지원'이라는 용어로 새로운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는데, 이번에는 교착상태가 풀릴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
박광수 2019년 05월 16일 -

순천시의회, 행정 전반 시정질문 나서
순천시의회가 순천시 행정 전반에 대한 시정질문에 나섰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제23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정홍준 의원이, 순천문화재단과 관련해 내실 있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박재원 의원은, 청년정책과 기업유치에 합리적인 방안 마련을, 박혜정 의원은, 순천시 공공시설 전반에 대해 적자 운영 시설 해...
박민주 2019년 05월 16일 -

업체로부터 금품 수수한 순천시 공무원 구속
업체로부터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순천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순천시 해룡면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근무하면서 업체들로부터 35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청 공무원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도매시장과 사무실 압수수색을 벌여 증거를 확...
조희원 2019년 05월 16일 -

투자유치 위해 중국 선전시 방문
광양시가 해외 투자유치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광양시는 내일(16)까지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함께 자매도시인 중국 선전시를 방문해 전기자동차와 에너지 업체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에 들어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2004년 자매도시 협약을 맺은 선전시는 지금까지 학생교류와 예술단 ...
김종수 2019년 05월 16일 -

기획1) 시군 버스 협상 타결.."미봉책일 뿐"
◀ANC▶어제(14) 전남 동부 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 극적 타결해 총 파업이 철회됐습니다. 하지만 내년 52시간 근무제 시행을 앞두고, 또다시 임금 협상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미봉책인 타결이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어제(14) 저녁 늦게까지 임금 협상을 놓고 조정 회의를 벌인...
조희원 2019년 05월 15일 -

"스승의날..가르치며 배웁니다"(R)
◀ANC▶ 오늘은 스승의날 입니다. 그러나 그 의미가 퇴색해가는 안타까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급변하는 사회, 사제지간의 해법에 대해 한 특수학교가 실마리를 주고 있습니다, 이 학교 교사들은 '가르치면서 배운다'고 합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지적장애학생 사회적응을 위해 지난 1985년 설립된 목포 인...
장용기 2019년 05월 15일 -

순천시,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정
순천시가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가운데 노인분야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이 선정돼 올 하반기부터 2년간 국비 17억 원 등 모두 33억 원을 들여, 순천형 커뮤니티케어 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만성질환자 방문안심케어서비스 등 7...
박민주 2019년 05월 15일 -

[리포트] '위령'대신'지원'...이번엔 풀릴까?
◀ANC▶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에 들어갈 용어가 '위령'이 맞느냐 '추모'가 맞느냐를 놓고 논란이 일면서 사실상 사업논의가 중단된 상태 였는데요, 여수시가 제3의 명칭인 '지원'이라는 용어로새로운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는데,이번에는 교착상태가 풀릴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박광수 2019년 05월 15일 -

타이틀 + 헤드라인
전남동부 버스 노사도 극적인 임금협상 타결로 총파업이 철회됐습니다 급한 불은 껐지만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근본적인 대안 마련이 과제입니다. ////////////////////////////////////// 여순사건 시민위원회의 명칭 논란에 여수시가 제3의 명칭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갈등을 봉합하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가 앞으로 관...
보도팀 2019년 05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