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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진상규명위 출범 등 촉구
김영록 전남지사가 5.18 진상규명조사위의 출범과 5.18 역사왜곡 처벌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7) 5.18 민주화운동 39년을 맞아 입장문을 통해 아직도 5.18 민주화 운동의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역사를 왜곡하며 폄훼하는 자들이 있다며 5.18 진상규명조사위의 출범과 함께 5.18 역사돼곡 처벌 특별...
김주희 2019년 05월 17일 -

"광양항 발전 위해 연구기관 설립해야"
광양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전문적인 연구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17) 광양시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광양항이 세계 10대 항만으로 진입하기 위해 항만물류와 관련한 연구기관을 설립해야 한다며 특히 남북 물류교류 활성화와 함께 해운항만 일자리 창출도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
김종수 2019년 05월 17일 -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 2백여 건..횡단보도 가장 많아
광양시의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도입 이후 신고 건수가 2백여 건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불법 주정차량을 시민들의 제보로 단속하는 신고제를 도입하면서 모두 281건이 적발됐고 장소는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지역은 중마동과 금호동 등이 가장 많았습니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김종수 2019년 05월 17일 -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문인력양성 나서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속가능발전교육 전문인력양성에 나섭니다.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순천시 업사이클센터에서 지속가능발전교육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하기로 하고, 수강생 모집에 나섰습니다. 이번 '지속가능발전교육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박민주 2019년 05월 17일 -

섬 여학생 보금자리..청해사 16년째 방치(R)
◀ANC▶ 40년 전 신안 등 섬에서 목포에 유학나온 여고생 공동기숙사였던 청해사가 16년째 빈 건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역사성에다 시민 접근성이 뛰어난 이 건물의 활용방안을 놓고 교육당국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지금은 텅비어 있는 목포 과학대 부근 전남도교육청이 소유한 청해사 4층 ...
장용기 2019년 05월 17일 -

리포트) 본국도 거부한 일본 선박..여수 입항하나
◀ANC▶ 일본 자동차를 싣고 운항하다 불이 난 선박이 여수로 입항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선박은 본국인 일본과 국내 여러 항만에서도 입항이 거부된 선박인데, 허가가 날지 관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해 12월 31일, 하와이 오하우섬 인근 태평양 공해상을 지나던 일본 닛산 자...
조희원 2019년 05월 17일 -

검찰, 여수산단 대기업 6곳 압수수색
검찰이 여수산단 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조작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6) GS 칼텍스와 롯데케미컬, LG 화학, 금호 석유화학 등 6개 업체 해당 부서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시작했습니다. 검찰은 송치된 12개 업체 중 보강수사가 필요한 6개 업체를 우선 선정했다며 ...
조희원 2019년 05월 17일 -

순천시, 통합 도시브랜드 개발 나서
순천시가 시민들이 공감하는 통합 도시브랜드 개발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오늘(16), 시청 청사디자인실에서 통합 도시브랜드 개발을 위한 시민 워크숍을 갖고, '생태와 정원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순천'을 가장 잘 표현한 통합 브랜드 개발에 대한 의겸 수렴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맞는 올해 통합 도시브...
박민주 2019년 05월 17일 -

(리포트)지역민 채용 가점..포스코도 동참할까?
◀ANC▶ 여수산단의 경우 지역상생정책의 하나로 일부 기업에서 지역민 채용 가점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광양제철소 역시 이런 흐름에 맞춰 관련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는데요. 실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역기반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
김종수 2019년 05월 17일 -

수거 거부로 '쓰레기 대란'-R
◀ANC▶ 최근 여수시가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쓰레기와 음식물과 함께 배출된 쓰레기는 수거를 하지 않겠다고 강력하게 밝혔는데요. 애꿎은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합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한낮인데도 여수지역 곳곳에서, 쓰레기 더미가 눈에 띕니다. 한 주택가에는 몇 미터 간격으로 쓰레기 더...
강서영 2019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