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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사과 농장 '과수 화상병' 예찰 당부
농업당국이 '과수 화상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충남에 있는 배 재배농가에서 '과수 화상병'이 발생해 출입제한 조치 등을 내렸다며, 피해를 막기 위한 예찰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잎과 줄기 등이 검은색으로 변하는 '과수 화상병'은 지난...
문형철 2019년 05월 20일 -

"세계한상대회, 청년층 해외 진출 기회로 활용"
오는 10월 여수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를 지역 청년층의 해외 진출 기회로 활용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여수시는 최근 대회 관련 내부 중간보고회에서 행사 개최시기 한상기업들의 청년 인턴 채용과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젊은층이 해외 한상기업에 채용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 -

지역 맞춤형 중장기 보육정책 연내 구체화
여수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중장기 보육정책이 연내 구체화 됩니다. 여수시는 최근 '중장기 보육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지역 보육사업의 기본방향과 어린이집 수급계획등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저출산과 인구감소 시대를 맞아 중장기 보육계획...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 -

순천시 '청년 창업대학' 수강생 모집
순천시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청년 창업대학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도시재생 중심시가지형 뉴딜사업의 하나로 청년 예비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활동과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한 청년 창업대학 수강생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합니다. 청년 창업대학은 창업 기초교육과 아이템 발굴 틈새시장 공략법, 사업타...
박민주 2019년 05월 20일 -

전남 첫 진드기 매개 SFTS 환자 발생
올해 전남지역에서 처음으로 일명 '살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이달 초 전남의 한 야산에 등산을 다녀온 20대 여성이 발열과 오한 등 증상을 보여 광주의 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던 도중 진드기 매개 중증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확진을 받았...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전남도 수산물 원산지표시제 품목 확대 추진
전남도가 수산물 원산지표시제 품목의 확대를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지역 수산물의 차별화·고급화를 위해 전국 생산량의 90% 이상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전복, 김, 미역, 다시마 등 6개 품목에 대해 음식점 원산지표시 품목의 확대를 해양수산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전남 수산물은 전국 생산량의 56%를 차지하고 있는데다...
김주희 2019년 05월 20일 -

영농철 농촌 일손돕기 추진..시민 참여 당부
광양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민관합동으로 일손돕기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내일(20)부터 시청과 주민센터 등에 마련된 창구에서 개인과 단체의 신청을 받아 모집된 인력을 고령화가 심각한 농가에 우선적으로 투입하고 관내 기업체와 학교에도 참여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영농철에는 940여 명의 시민들이 매실...
김종수 2019년 05월 20일 -

(리포트)전두환을 향한다...진실의 문을 열어라
(앵커) 광주 학살의 최고 책임자인 전두환씨는 발포 명령도, 헬기 사격도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잇따라 나온 목격자와 증언들은 그가 바로 역사의 죄인이라고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를 다시 역사의 법정에 세우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진실 규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가 ...
윤근수 2019년 05월 20일 -

양파·마늘 과잉생산량 21만t 예상
올해 양파와 마늘의 과잉 생산량이 20만t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하순부터 본격적으로 수확되는 중.만생종 양파의 경우 평년에 비해 생산량이 13% 증가해 15만t 가량이 과잉생산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늘 역시, 올해 재배면적이 평년보다 17% 가까이 늘면서 과잉 생산량이 6만t을 기록할 것...
문형철 2019년 05월 20일 -

22일, 체납차량 전국동시 집중단속
오는 22일 전국 지자체들이 동시에 경찰과 함께 자동차세 체납차량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대상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내지 않았거나 과태료 액수가 30만원을 넘는 차량들입니다. 시군 관계자들은 적발된 체납차량은 번호판을 떼어내고 고질적이고 상습적인 차량에 대해서는 강제견인후 공매 처분 하기로 했습니다.(...
박광수 2019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