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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여성 성추행 혐의 20대, 법원 구속영장 발부
길을 가던 여성을 뒤따라가 성추행한 혐의로 검거된 남성에게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지난 22일 자정쯤 광양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앞서가던 여성을 뒤따라가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29살 A씨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2013년 성범죄로 징역형을 살...
조희원 2019년 06월 25일 -

고흥군, 귀농창업자금 대상자 62명 선발
고흥군이 귀농 창업 자금 상반기 대상자 62명을 선발했습니다. 고흥군은 올 상반기 귀농 귀촌인 77명을 대상으로 농업 창업과 주택 구입 등을 위한 귀농 창업 자금 91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대면 심사 등 과정을 거쳐 최종 62명을 선정했습니다. 고흥군의 올해 상반기 귀농 농업 창업과 주택 구입 확보 예산은 전남도 배정...
김주희 2019년 06월 25일 -

전남도,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사업 '성과'
전남도의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사업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민선 7기 이후 지난 1년 여 동안 지역의 사회적 경제 성장을 위해 관련 과 신설 등을 통한 사회적 경제 기업을 집중 육성한 결과 협동조합과 마을기업 등 모두 280여개가 증가한 천300여개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도는 민선 7기 동안 청년...
김주희 2019년 06월 25일 -

생후2개월 아기 화상입혀 숨지게 한 부부 징역형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부부가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1부는 지난해 9월 여수의 한 원룸에서 생후 2개월 된 딸을 뜨거운 물에 목욕시켜 화상을 입게 한 뒤,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24살 A씨와 그의 아내 24살 B씨에게 각각 징역 9년과 5년을 선고했...
조희원 2019년 06월 25일 -

용해로 설치 '주민 찬반 투표' 쟁점
광양알루미늄 공장의 용해로 설치 논란과 관련해 주민 투표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주민들이 찬반 투표에 합의한 뒤 실제 투표에서 절반 이상이 용해로 설치에 찬성할 경우, 공증을 거쳐 공장 입주 절차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들이 찬반 투표를 하지 않기...
문형철 2019년 06월 25일 -

학교 옆 숙박시설 논란-R
◀ANC▶ 관광 산업이 활성화돼 여수 곳곳에 숙박업소가 우후죽순 생기면서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제는 지역 명문고 바로 옆까지 관광숙박업소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교육당국도 사업이 가능하다는 심의 판정을 내리면서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엑스포장과 불과 20...
강서영 2019년 06월 25일 -

市 패소 이자부담속 290억 지급...재정부담 현실화
웅천 택지관련 정산 소송에서 여수시가 사업자측에 일부 패소하면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이번 1심 판결에 따라 여수시는 이자를 포함해 290억원을 반환해야할 상황인데다 이를 처리하지 않을 경우 판결시점부터 15% 이자에 해당하는 연 36억원의 추가 재정손실이 예상됩니다. 시는...
박광수 2019년 06월 25일 -

투데이용)오늘부터 '제2 윤창호법' 시행
오늘(25일) 새벽 0시부터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 강화되는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가운데 경찰이 바뀐 음주단속 기준을 적용해 음주단속에 들어갑니다. 새 법 시행에 따라 오늘부터 운전면허 정지 기준 혈중알콜농도는 0.05%에서 0.03%로, 면허 취소 기준은 0.1%에서 0.08%로 강화됐습니다. 광주지방경철청은 앞으로 두달 ...
김종태 2019년 06월 25일 -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유치 '시민 축하연'
순천시가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유치를 기념하는 시민 축하연을 개최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라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건립 부지가 순천시 신대지구로 최종 확정된 것을 기념해 오늘(24), 신대지구 통합청사 부지 현장에서 시민축하연을 열었습니다. 도 산하 직원 260여명이 근무하게 되는 동부권 통합청사는 신대지구 3만 3...
박민주 2019년 06월 25일 -

(리포트)기아타이거즈, 반등의 실마리 찾았다
(앵커)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베테랑과 신인들의 고른 활약으로 강팀들을 잇따라 격파하며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습니다. 박수인 기자 (기자) 통한의 끝내기로 올 시즌 5연패를 당한 뒤 다시 만난 LG 트윈스,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기 위해 최원준 선수가 날아 올랐습니다. ◀SYN▶ (끌...
윤근수 2019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