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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박람회장 기관간 협의·사후활용 계획 변경"
해양수산부가 여수세계박람회장 부지에 대해 "기관간 협의와 사후활용계획 변경등을 통해 용도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여수선언실천위원회가 이달초 보낸 '박람회장 매각절차 중단' 요구 공문에 대해 "박람회장을 공공시설 위주로 개발할 지, 민간에 매각할지에 대한 기관별 활용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
박광수 2019년 05월 24일 -

"박람회 투자유치 지지"청원...현재 40여명 동의
박람회장의 민간 매각 논란과 관련해 민자유치가 성사되기를 바란다는 시민 청원이 접수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어제(23일) 여수시 열린시민청원 게시판에 '박람회장 투자유치 계획 성사를 바란다'는 시민청원이 접수돼 현재 40여명이 동의 서명을 했습니다. 민선 7기부터 도입된 열린시민청원은 2주간 300명 이상의 동...
박광수 2019년 05월 24일 -

"저가 입찰제 개선 , 처벌 강화 등 필요"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한 토론회가 오늘(24) 국회 도서관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종호 한서대교수는 현행 측정 대행제도의 문제점으로 저가 입찰제와 기술 인력 확보의 어려움 등을 지적하고, 특히 지난 2007년 측정 수수료 고시제도가 폐지된 이후 측정 대행업체들의 수익구조가 악화...
문형철 2019년 05월 24일 -

글꼴 저작권 소송 휘말리까 교육계 노심초사
수도권 교육 현장에서 불거진 글꼴 저작권 분쟁이 광주 전남으로도 번질 조짐입니다. 광주 전남 시*도교육청에 따르면 글꼴 디자인 업체로부터 무단 사용 사실을 확인하는 내용 증명이 잇따라 도착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는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대법원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고, 서울과 경기 교육청에 대한...
윤근수 2019년 05월 24일 -

전남도 새조개 양식기술 개발 추진
해마다 생산량 기복이 심한 새조개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위한 양식기술 개발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기술원은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고있는 새조개의 인공종자 중간 육성기술을 개발하기위해 지난해부터 여수등 남해안 해역을 중심으로 어미 새조개 산란 유도와 인종 종자 생산을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
여수MBC 2019년 05월 24일 -

마을버스에서 정신잃은 70대, 경찰 응급구조
마을버스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은 노인을 근무중이던 경찰이 구했습니다. 순천경찰에 따르면, 순천경찰서 황전파출소에 근무 중이던 박종식 경위는 어제(23)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73살 A 노인이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는 버스 기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폐 소생술을 실시해 목숨을 구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해당 직원에...
조희원 2019년 05월 24일 -

전남도 사업용 차량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
대형사고 예방을위해 사업용 차량에대한 차로이탈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2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전남에 등록된 길이 9미터이상 승합차와 총중량 20톤 초과 화물,특수차량 5천8백여대를 대상으로, 자부담 20%만으로 차로이탈경고장치를 부착할 수있도록 경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용 ...
여수MBC 2019년 05월 24일 -

순천시, 납세자 권리헌장 전면 개정 공표
순천시가 지방세 납세자 권리보호 강화 위해 납세자 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해 공표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방세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997년 9월에 재정된 '납세자 권리헌장'을 전면 개정해 공표했습니다. 이번 개정된 납세자권리헌장의 주요 내용은 납세자보호관을 통해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으며...
박민주 2019년 05월 24일 -

방문객 편중 해소 위해 휴가철 관광지 홍보 강화
광양시가 휴가철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홍보활동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4대 계곡과 느랭이골 리조트가 추천 여행지와 야간명소로 선정됐다며 이와 함께 관내 역사 유적지와 음식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봄철에만 집중되는 방문객 편중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오는 31일 ...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 -

온열질환 감시체계 강화..예방수칙 준수 당부
보건당국이 본격적인 폭염에 맞춰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해 온열환자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야외활동 자제와 함께 폭염으로 근육경련과 두통 등 증상이 발생하면 병원방문과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4천 5백여...
김종수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