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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계곡 불법행위 단속..사법당국 고발 조치
무더위 속에 피서객들이 늘면서 백운산 계곡을 중심으로 불법행위 단속이 이뤄집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 말까지 성불과 동곡 등 4대 계곡에서 하천 내 평상 설치를 포함한 하천 훼손행위가 늘 것으로 보고 전담반을 꾸려 현장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적발 시 행정명령과 함께 사법당국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현행 하천법에 ...
김종수 2019년 08월 18일 -

'2019 순천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 접수
순천시가 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올해, 순천시민의 상 후보자 추천을 접수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10월 15일 제25회 순천시민의 날을 맞아, 올 한해 순천시 발전에 기여한 순천시민의 상 후보자를 다음달 11일까지 추천받습니다. 순천시민의 상 추천 대상자는 지역개발과 산업경제, 사회복지, 문화예술 분야 등에서 지역사회...
박민주 2019년 08월 18일 -

연홍도, 예술을 테마로 관광 명소화-R
◀ANC▶14년 전 고흥의 한 지역 화가가 작은 섬의 폐교를 리모델링해 미술관을 개관했는데요이제 이 미술관이 중심이 돼 섬 전체를 미술관으로 바꿔 놓았고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관광 명소로 변모했습니다예술이 테마가 돼 관광 산업으로 연결시키는 민간 주도의 성공적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
김주희 2019년 08월 18일 -

불법 광고주에 '전화 경고' 시스템 도입
불법 광고물을 게시한 광고주에게 전화를 반복적으로 걸어 경고 멘트를 보내는 예방시스템이 여수지역에 도입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부터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전화 발신시스템'을 도입해 현수막과 전단지, 명함등에 표시된 전화번호에 경고 신호를 반복해 보내는 형식으로 사전 단속에 나섭니다. 이번 시스템은 행정의 ...
박광수 2019년 08월 18일 -

'공학 입문 교육' 진행, 중소기업 취업 연계
지역 중소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의 산업분야 취업을 확대하기 위해 공학 입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공학계열 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역 중소기업의 의견을 반영해 순천대와 함께 다음 달 10일부터 석 달 동안 비공학계열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공학 입문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교...
문형철 2019년 08월 18일 -

2분기 전남 서비스업 생산, 전년 대비 1.3%↑
통계청은 올해 2분기 전남의 서비스업 생산지수가 107.3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인천과 경기,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증가폭으로,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가 6.4%, 부동산이 4.8% 상승했습니다. 한편, 2분기 전남의 소매 판매지수는 100.5로 작년 2분기에 비해 0.9%...
문형철 2019년 08월 18일 -

(리포트)김대중 대통령 10주기 추도식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오늘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추도식에 참석한 시민들과 정관계 인사들은 김 전 대통령이 한 평생 실천했던 민주주의와 국민을 위한 헌신을 떠올리며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인생은 생각할 수록 아름답고 역사는 앞으로 발전한다" 세상을 떠나기 일...
보도팀 2019년 08월 18일 -

김영록 지사, 김대중 정신 계승 다짐
김영록 전남지사가 김대중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평화와 인권으로 상징되는 '김대중 정신'을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 전 대통령께서 뿌린 화해와 협력의 씨앗이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 올 6월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으로 꽃 피었다고 평가했습...
김주희 2019년 08월 18일 -

청년 구직자 위한 전문교육 실시
광양시가 지역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현장교육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2일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의 신청을 받아 면접을 실시하고 선발인원들을 대상으로 직무탐색과 지원방법 등 필요과정을 전문강사를 통해 교육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은...
김종수 2019년 08월 18일 -

번호판 체계 변경...판독기 변경 시급
다음달 승용차 번호판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지자체들이 변경체계 홍보와 관련 시스템 정비에 나섰습니다. 시.군은 특히 공공기관과 주차장, 병원과 아파트 등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이달말까지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각 기관 관리자들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 번호가 부족해짐에 따라 다음달...
박광수 2019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