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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사고시 '주민참여', '공개'원칙 돼야"
여수산단에서 화학재난이 발생할 경우 '주민참여'와 '공개'를 원칙으로 비상대비체계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 공동발전협의회'가 최근 마련한 '화학재난사고 비상대비체계 구축 간담회'에서 노동환경연구소 김신범부소장은 "공무원 위주 대응에서 벗어나 민관거버넌스조직 중심으로 대응모델을 ...
박광수 2019년 07월 24일 -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정부가 선정한 규제자유특구 가운데 전라남도가 e-모빌리티 특구로 육성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늘(24) 전국 7곳의 규제자유특구를 발표하고 앞으로 전남에서 초소형 전기차 통행 규제 완화 등 제도 개선과 함께 관련 기업들의 투자와 신기술 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 특구선정으로 전남에서는 오는 2025년까지 ...
김종수 2019년 07월 24일 -

인사논란 관건은 '독립성'-R
◀ANC▶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자격 문제가 사퇴와 시장의 사과 표명으로 이어졌습니다.문제를 제기했던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 일을 계기로 정무직성 인사에 독립성보장을 지적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감사원 감사 결과로 촉발된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문제,센터장이 자진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순...
박민주 2019년 07월 24일 -

어선 좌초 등 해상 사건 사고 잇따라..
오늘(24) 오전 5시 20분쯤 여수시 돌산읍 송도 인근 해상에서 11명을 태운 9톤급 어선이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선장을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이보다 앞선 새벽 1시 30분쯤 여수시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50대 선원이 쓰러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
강서영 2019년 07월 24일 -

민 의원 민주당 제명, 여성단체 '모범적 결정'
민덕희 여수시의원의 민주당 제명 결정에 대해 여성단체가 '모범적인 결정'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수여성복지시설연합회 등 여성단체는 오늘(24) 성명서를 내고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윤리심판위원회가 성폭행 가해자를 옹호한 의혹이 있는 민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한 것은 공직자는 도덕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
강서영 2019년 07월 24일 -

도립미술관 운영 위해 시민참여 확대
광양시가 도립미술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지역 내 은퇴자 등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모집공고를 내고 선정된 인원들에게 이론과 현장교육을 실시한 뒤 미술관 내 전문 안내인으로 채용해 사회공헌 기회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옛 광양역사 일원에 건립될 예정인 도립미술관은 지하 1...
김종수 2019년 07월 24일 -

내달 2일부터 거문도 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거문도 백도 은빛바다 체험행사가 다음달 2일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축제 첫날은 유림해수욕장에서 전통떼배 체험과 해안절경 투어로 행사가 시작돼 다음날 은빛 가요제에 이어 맨손 활어잡이를 비롯한 체험행사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집니다. 축제기간동안 삼호교 물양장에서는 거문도 역사문화관...
박광수 2019년 07월 24일 -

순천교육지원청, 꿈 지원 장학생 1기 시작
순천교육지원청이 한 지역 독지가가 기탁한 1천만 원의 장학금을 토대로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교육지원청은 오늘(24) 꿈 지원 특별 장학생으로 선발된 관내 초·중학교 학생 10명과 각 분야의 멘토 1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선발된...
조희원 2019년 07월 24일 -

과수화상병 전국 확산 추세..예찰활동 강화
농업당국이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 피해가 매년 늘고 있으며 특히 배와 사과농장 등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작업도구 소독과 함께 농민들의 신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과수화상병 피해면적은 전국적으로 110...
김종수 2019년 07월 24일 -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군유지 매각 논란(R)
◀ANC▶ 해남군이 우수영 군유지 일부를 울돌목 해상케이블카 사업자에게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해상케이블카 사업은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역사경관 훼손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우수영 관광지에서 진도타워를 잇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된 것은 4년 전입니다. 명량해협,...
신광하 2019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