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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올해 말 까지 관광재단 설립
전남도가 지역의 미래먹거리 산업의 하나인 관광 산업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관광재단을 설립합니다. 전라남도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 벨트 추진 지원과 관광 콘텐츠.관광 상품 개발 등 역할을 하게 될 가칭 재단법인 전남관광재단의 올해 말 설립을 위해 타당성 연구 용역 결과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 공고 절차에 들어...
김주희 2019년 07월 24일 -

전남도, 일본뇌염 예방활동 강화
전라남도가 일본 뇌염 예방 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본부가 어제(22) 일본 뇌염 경보를 발령 함에 따라 도내 어린이 일본 뇌염 예방 접종을 독려하고 취약 지역 방역 소독을 주 2회 이상 실시하는 등 일본 뇌염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일본 뇌염 경보 발령은 경남에서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
김주희 2019년 07월 24일 -

전남드래곤즈 일부 팬, 코치 특혜 의혹 제기
전남드래곤즈 일부 팬들이 구단의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의혹을 해명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드래곤즈 팬 30명은 어제(22) 성명서를 통해 구단이 축구협회의 자격 요건에 미달한 코치를 채용하고, 또다른 코치는 불필요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일부 코치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며 해명이 필요...
조희원 2019년 07월 24일 -

"경제보복 피해 막기 위한 농축산 분야 대책 절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맞물려 국내 농축산 분야에서도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국내 농수축산물 수출비중이 높은 일본이 통관절차 지연 등 비관세 장벽을 확대할 경우 우리 수출품목의 신선도에 영향을 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의원은 대일 ...
김종수 2019년 07월 24일 -

순천시장 "자원봉사센터장 책임 송구..대책 마련 "
무자격 논란을 빚었던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채옹과 관련해 허 석 순천시장이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 석 순천시장은 오늘(23),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채용 논란이 관계 법령 착오 해석 등으로 빚어진 결과라고 보여 지지만, 결국 모든 책임은 임용권자인 순천시장에게 있음을 통감하며,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박민주 2019년 07월 24일 -

여수·순천·광양, 올해 첫 열대야 관측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전남동부지역에서도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어제(22) 오후 6시부터 오늘(23) 오전 9시 사이의 최저기온은 여수산단과 광양읍이 25.1도, 순천이 25도를 기록했습니다. 또, 영광과 영암 등 도내 다른 지역에서도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
문형철 2019년 07월 23일 -

"영호남 연대해 日제품 불매운동 돌입"
여수,순천과 진주,사천등 영호남 열개 시.군 시민사회지도자들이 연대한 시민단체가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을 선언했습니다. 동서포럼은 오늘 성명서를 통해 "지역감정을 극복하고 상생의 시대를 열자는 포럼의 정신에 기초해 일본 정부를 규탄한다"며 "영호남 200만 시군민들과 연대해 불매운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
박광수 2019년 07월 23일 -

허 석 순천시장 검찰 기소..공모 여부 관건
◀ANC▶허 석 순천시장의 신문발전기금 유용 혐의를수사하던 검찰이 오늘(23), 허 시장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허 시장은 보조금 운영에 관여한 적이 없다며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재판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난해 6월 18일, 정부의 지역신문 발전기금을 유용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
조희원 2019년 07월 23일 -

리포트]관광산업 재도약..주민참여 이끌어내야
◀ANC▶최근 배알도 개방과 맞물려 광양의 관광산업 역시 재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다양한 시설 확충과 체험상품 개발과 맞물려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여건 마련도 중요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과 하동을 가로지르는 섬진강 하구 사이로 아담한 섬이 눈에 띕니다.광양시 관내 유...
김종수 2019년 07월 23일 -

리포트]여수 돌산대교, 4개월간 통행중단
◀ANC▶여수지역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핵심 통로인 돌산대교가 보수작업으로 인해 앞으로 넉달이상 통행이 전면 통제됩니다.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공사이고,우회할 수 있는 교량이 있기는 하지만 시민과 관광객들은 당분간 불편해 질 수 밖에 없게 됐습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END▶올해로 개통 35년째를 맞는 여수...
박광수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