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국립민속박물관 순천유치 가능한가?-R
◀ANC▶경복궁에 있는 국립민속박물관의 분원을 순천으로 유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순천시는 부지 마련에 나섰고 전남도의회도 국립민속박물관 순천분원 건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재인 경복궁,경복궁 안쪽에 자리잡은 국립민속박물관은 해마다 200여만 명이 ...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다음달 부터 여수지역 전체 어린이집 무상보육
다음달 부터 여수지역 전체 어린이집에서 무상 보육이 시행됩니다. 여수시는 사업비 6억원을 확보해 다음달부터 3세에서 5세사이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민간 어린이집에 대해서도 보육료 감면혜택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 지역의 경우 모두 149군데에 이르는 전체 어린이집 가운데 민간 어린이집이 101개에 이르지만...
박광수 2019년 06월 18일 -

대한항공 운항 감축 철회 방안 논의
대한항공의 여수-김포 노선 감축 계획과 관련해 관계 기관들이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18) '광양만권 공항활성화협의회'를 열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과 시민의 교통 편익을 위해서라도 항공기 운항 편수가 줄어드는 것은 막아야 한다며, 지역 정치권, 지자체 등과 함께 앞으로 항공사에 대한 ...
문형철 2019년 06월 18일 -

(리포트/S)스마트 공장 도입 저조
◀ANC▶ 최근 산업계의 화두는 단연 스마트공장입니다. IT 기술을 생산 설비와 연결시켜 실시간으로 생산 공정을 조정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말하는데요. 광주와 전남 지역은 아직까지 도입이 저조하다고 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자동차 내.외장재를 생산하는 한 업쳅니다. 대형 로봇들이 쉴새없이 부...
이재원 2019년 06월 18일 -

민·관협의체 운영...행정처분 연기되나?(수퍼전)
◀ANC▶고로 내부의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대한 청문이오늘(18) 진행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청문 결과를 검토한 뒤이달 안에 행정처분을 확정하겠다는입장이었는데요. 환경부의 민·관 협의체 운영에 따라행정처분 시기가 연기될 가능성도배제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
문형철 2019년 06월 18일 -

오는 28일, '백운산 치유의 숲' 임시개장
광양시가 백운산의 활용가치를 높이기 위한 시설조성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8일 백운산 치유의 숲을 임시개장하고 올해 말까지 숲길과 풍욕장 등 시설들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며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치유의 숲 조성에는 지난 2015년부터 사업비 백억 원...
김종수 2019년 06월 18일 -

돌산 국제교육원 18만 방문예상?...'겨우 2만'
여수시가 '돌산청사'을 무상 제공하며 유치한 전남국제교육원이 기대 이하의 이용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박성미 의원의 오늘 시정질문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개원한 전라남도국제교육원의 프로그램 이용자는 지금까지 모두 2만여명으로 당초 여수시가 예상했던 '최대 18만명'의 10%수준으...
박광수 2019년 06월 18일 -

순천시, 창업보육센터 건립 추진
순천시가 창업하기 좋은 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창업보육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창업 인프라 사업의 하나로 오는 2022년까지 창업보육센터를 구축해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창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창업보육센터는 예비 창업자 발굴에서 육성, 지원과 스타트업 기업 창출을 위...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농어업 예산 비중 감소..예산 확대 요구돼"
국내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산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최근 6년 동안 국가예산 증가율이 5.7%인데 반해 농어업 예산은 1.3%에 그치고 있으며 특히 내년 예산안에서도 농수산 예산이 올해보다 4%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
김종수 2019년 06월 18일 -

소방차전용구역 무단 주차, 여전히 대책 없어-R
◀ANC▶올해 초, 소방차전용구역에 주차를 하면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통과됐는데요.법안이 통과된 지 6개월이 지났지만여전히 이를 무시하고 소방차전용구역에 주차를 해도막을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아파트단지 곳곳에 보이는 소방차전용구역.화재 등 위급 상황 시 ...
강서영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