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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거세미나방 확산 우려..예찰, 방제 강화
최근 도내에서 열대거세미나방이 발견돼 농업당국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검역 병해충으로 분류된 열대거세미나방이 지역 옥수수 농사에 피해를 끼칠 것으로 보고 신속한 방제를 통해 피해를 줄여야 한다며 조기예찰과 함께 농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동남아시아에 이어 올해 중국에서 확산...
김종수 2019년 07월 08일 -

도시개발사업 속도..인구유입 위한 홍보 강화
인구유입을 위해 추진되고 있는 광양시의 도시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마동과 광영동 등에서 추진되고 있는 와우지구와 광영, 의암지구 개발사업의 경우 각각 88%와 77%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달부터 방음벽 설치와 토목공사 등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 모두 6...
김종수 2019년 07월 08일 -

"이주여성 인권 위해 신원보증 제도 폐지해야"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폭행사건과 관련해 신원보증 제도가 폐지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현재 남편의 신원보증이 있어야 이주여성들이 국적을 취득할 수 있다며 이를 악용해 학대와 성폭력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관련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
김종수 2019년 07월 08일 -

순천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시행
순천시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대한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노후된 경유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접수에 나섭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지난 2005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경유자동차와 도로용 3종 건설기...
박민주 2019년 07월 08일 -

연중 최상품'육젓' 귀하신 몸[R]
◀ANC▶ 새우젓 주산지인 신안에는 요즘 전국의 상인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젓새우 어황이 4,5년 전부터 부진해지면서 올해는 가장 비싼 육젓 한 드럼에 1천 6백만 원이 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넓은 위판장이 새우젓 드럼통으로 가득 찼습니다. --- Effect --- 경매사가 경매에 ...
최진수 2019년 07월 08일 -

(리포트/s)공공기관에서 성희롱*성추행 의혹 잇따라
(앵커) '미투' 열풍이 사회 전반적인 성 인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직장내 성희롱과 성추행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광주 남구청에서 성희롱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오는 16일부터 시행되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기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우종훈 기자...
우종훈 2019년 07월 08일 -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복구비 91억원 지원
전남도가 지난 봄 이상 저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91억 원의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3~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18개 시·군 지역 3천900여 ha 면적의 배와 복숭아 등 과수 재배농가에 농작물 피해 복구비 9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피해 농가에 대해 농약대나 생계비를 지...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오는 10월, 람사르 습지도시 네트워크 개최
오는 10월, 순천에서 람사르 습지도시 지자체장 네트워크가 개최됩니다. 순천시는 생태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도시로서, 오는 10월 23일부터 3일간, 7개국 18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람사르 습지도시 지자체장 네트워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습지를 중심으로 시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
박민주 2019년 07월 08일 -

7일)고흥군, 첫 도시재생 '시동'-R
◀ANC▶ 고흥군 고흥읍 일원에 대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도시 재생 사업이 처음 추진됩니다. 이제 첫 시작이지만 대규모 도시 재생 사업으로 이어가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 고흥읍 거리입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 곳곳이 공실 상태입니다. 특히, 고흥군...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논 타작물 재배' 올해 3만 3천ha 신청
쌀 과잉공급을 막기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이 3만 3천ha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은 3만 3천ha로 지난해보다 8% 증가했지만, 올해 목표치인 5만 5천ha의 60% 수준에 그쳤습니다. 농식품부는 쌀값 상승 등의 요인으로 농가들의 참여를 유...
문형철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