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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관광협의체는 언제?-R
◀ANC▶전남도가 올해 말까지 관광재단을 설립합니다. 전남동부권에서도 수년째 답보상태를 보이고 있는 광역 관광협의체 구성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전남 22개 시.군은 저마다 지역의 특색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습니다.사실상 광역권을 묶는 통합 컨트롤...
박민주 2019년 07월 25일 -

전남 상수원 청정도 전국 최고 수준
전남지역 상수원의 청정도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광역과 지방 상수도를 공급하는 정수장의 상수원 66개소 가운데 전체 82%인 54개소 원수의 수질이 1~2등급의 청정수로 유기물 함유량이 적고 깨끗하며 안전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수돗물을 공급하는 상수...
김주희 2019년 07월 25일 -

고흥군, 청년 유입 기금 첫 수혜자 선정
고흥군이 지역 출신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조성한 기금의 첫번 째 수혜자가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귀향 청년의 초기 안정적인 정착과 주거를 돕기 위한 '내 사랑 고흥기금'의 첫번째 수혜자로 광주에서 전입한 A씨와 여수에서 전입한 B씨에게 유턴정착장려금, 주택 수리비 등 명목으로 각각 천만원 씩을 지원했다고 밝혔...
김주희 2019년 07월 25일 -

청소년 추행한 외국인 유학생 벌금형 집행유예 선고
길을 가던 청소년을 성추행한 외국인 유학생에게 법원이 벌금형 집행유예를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9월 여수에서 일행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가다, 앞서 가던 10대 여학생의 엉덩이를 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즈베키스탄 국적 유학생 22살 A씨에게 벌금 5백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조희원 2019년 07월 25일 -

리포트]연간 배출량 33t..."안전장치 필요"
◀ANC▶광양 세풍산단에 추진되고 있는 알루미늄 공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연간 33t으로 예측됐습니다. 전문가들은 배출 물질의 농도와 양을 고려할 때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면서도 추적 조사나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의견을 내놨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광양 알루미늄 공장을 둘러싼 논란의 핵심...
문형철 2019년 07월 25일 -

"광양제철소 영향권, 타지역보다 철 성분 80배"
광양 지역 환경단체가 전남동부 일부 지역의 대기 성분을 분석한 결과, 중금속 농도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만 녹색연합은 지난 5월 20일부터 일주일 동안 여수와 순천, 광양 등 8개 지점에서 중금속 성분과 농도를 측정한 결과, 다른 지역에 비해 철 농도가 50에서 80배 정도 높은 수치를 기록했고, 아연...
조희원 2019년 07월 25일 -

광양 시민·상공인 단체, 불매 운동 동참 선언
광양 지역의 시민단체와 상공인단체가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동참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와 광양시상공인협의회는 오늘(25) 광양 LF 아울렛 앞에서 아베 정권이 경제 보복 조치를 즉각 중단하고 위안부와 강제징용 당사자들에게 사죄와 배상을 할 때까지 불매 운동에 동참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어, 한국의 ...
조희원 2019년 07월 25일 -

국방부 유해감식단, 전남동부 참전용사 증언 청취회
국방부가 전남동부지역 유해발굴 사업을 위한 6.25 전쟁 참전용사 증언 청취회를 열었습니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 23일부터 오늘(25)까지 여수와 광양, 순천 지역의 보훈단체 소속 참전용사 120여 명을 초청해 당시 전투 경험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감식단은 이번 청취회에서 나온 증언을 유해분석지도...
조희원 2019년 07월 25일 -

도내 지자체 농어민 수당 지급 협약 체결
전라남도와 도내 각 지자체가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도입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시 등 22곳의 지자체 관계자들은 오늘(25) 도청에서 협약식을 열고 내년부터 지급할 농어민 공익수당과 관련해 예산을 분담하는 한편 정부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반면 도의회 일...
김종수 2019년 07월 25일 -

일본제품 불매운동에서 판매중단까지..(R)
◀ANC▶ 일본의 수출 규제로 촉발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제품 판매중단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수학여행 등 일본으로 떠나는 학생들의 현지 활동 프로그램도 잇따라 취소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마트 입구에 일본제품을 팔지 않는다는 문구를 써 붙여 놨습니다. 일본 맥주...
김양훈 2019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