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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입증자료 추가 제출..유력 증거될까
◀ANC▶ 여순사건 당시 군법회의에서 처형당한 고 장환봉 씨에 대한 재심, 이제 선고 전 마지막 공판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어제(17) 시민단체가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주요 자료들을 찾아내 재판부에 추가로 전달했는데, 판결에 영향을 미칠지가 주목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999년, MBC가 보도한 여...
조희원 2019년 12월 19일 -

순천 폐기물처리시설 내년쯤 가닥 잡힐 듯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신규 폐기물처리시설 건립이 내년쯤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는 천 4백여 억원을 들여 매립시설 5만 제곱미터과 소각시설, 재활용 선별시설을 갖춘 신규 폐기물처리시설을 건립할 예정으로 지난 9월 주민들의 접수를 받았지만 자진 철회함에 따라, 최근 입지선정위원회를 발족해 운영에...
박민주 2019년 12월 19일 -

고흥 김 초기 작황 부진
고흥 김의 초기 작황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관내 10만여 ha 해역에 시설된 생김 채취가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달 27일 이후 현재까지 누적 위판량이 만2천 여톤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의 66%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9~10월 잇따른 가을 태풍과 고수온의 영향으로 생김...
김주희 2019년 12월 19일 -

여수 삼일동 주민들, 기금 모아 요양병원 건립
여수 삼일동 주민들이 폐기물 매립시설 입지에 따른 지원기금을 모아 요양병원을 건립했습니다. 여수시 삼일동 주민협의체는 시에서 받은 '도시형 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주민지원사업 기금' 78억원을 투입해 지상4층에 189개 병상을 갖춘 요양병원을 건립하고 오늘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삼일동 주민들은 2009년 월래동에 폐...
박광수 2019년 12월 19일 -

여수 연륙교 건설 사업 '지역의무 공동도급제' 적용
예비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여수지역 연륙교 건설사업에 지역업체들의 참여가 확대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토부 등은 오늘(18)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진행하고 올해 초 발표한 국가균형발전 사업에 대해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동부지역 예타 면제 사업인 ...
문형철 2019년 12월 19일 -

"여수산단 역대 사상자 378명...추모공간 필요"
여수산단내에서 건설공사나 작업도중 사상자가 누계 400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이들을 위한 추모 공간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여수산단이 조성된 이후 지난 2016년까지 총 321건의 사고가 발생해 133명이 숨지고 245명이 부상을 당하는등 피해자가 모두 3,400여명에 이르고 있습...
박광수 2019년 12월 19일 -

2021년까지 경전선 광양-진주 구간 전철화 공사
내년 정부 예산안 반영으로 탄력을 받게 된 경전선 광양-진주 구간 전철화사업이 착공에 들어갑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오늘(18) 광양-진주 구간 51.5km 구간에서 고속철도를 운행하기 위해 오는 2021년까지 공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구간 전철화 사업이 완료되면 운행시간 단축과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
김종수 2019년 12월 19일 -

동부권 통합청사, 이전 부서는?-R
◀ANC▶ 전남도가 동부권 통합청사의 오는 2022년 개청을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직 도청 내 이전 부서와 기관들이 구체화되지 않아 지역 사회와 폭넓은 논의의 장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 순천 신대지구내 구 외국인학교 부지. 이 일대 2...
김주희 2019년 12월 19일 -

여수시립박물관 주제는 "해양, 애국, 교류"
오는 2022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중인 여수시립박물관의 핵심 주제의식으로 "해양, 애국, 교류"가 제시됐습니다. 오늘 열린 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세미나에서 소은애 여수시 학계연구사는 "바닷가에 기반을 둔 여수지역은 대대로 나라를 지키는 방어선이자 교류의 터전이었다"며 이같은 주제의식 속에서 지역의 모든 ...
박광수 2019년 12월 19일 -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주역 정호진 전남 입단
2019 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의 주역인 미드필더 정호진이 전남 드래곤즈 유니폼을 입었습니다. 고려대에 재학 중인 정호진은 수비형 미드필더로 20세 이하 대표팀 내에서도 체력왕으로 꼽힐 정도로 활동량이 많은 선수입니다. 전남은 어리지만 다양한 능력을 갖춘 정호진의 합류로 허리층이 한층 두꺼워졌으...
김종태 2019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