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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분구 대비해 전략공천해야"
21대 총선을 석 달여 앞두고 순천 선거구 분구에 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득 예비후보는 오늘(13) 순천이 갑,을 선거구로 나눠지면 한 곳은 선의의 경쟁으로, 또 다른 곳에는 최근에 영입된 순천대 소병철 석좌교수를 전략공천해 과반 의석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현행 공직선거...
김종수 2020년 01월 14일 -

중소기업 뭉쳐 '해외 플랜트 공략'
◀ANC▶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가 있는 여수에는 그만큼 플랜트 산업과 관련된 업체들이 많은데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해외 플랜트 시장 개척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올해로 설립 22년 차에 접어든 한 플랜트 시공 업체. 한해 2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
문형철 2020년 01월 14일 -

고흥군, 군민과의 대화 시작
고흥군이 군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2020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13) 점암.영남면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16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난 해 군정 성과와 함께 올해 군정 기본 방향 설명 등을 통한 지역민들과의 소통·공감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군은 오늘 점암·영남면민과의 열린 대화 ...
김주희 2020년 01월 14일 -

고흥군, 올해 인구 유치 정책 적극 추진
고흥군이 지역 소멸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올해 인구 정책을 확대 시행합니다. 고흥군이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인구 정책은 귀향청년부부 U-turn 플러스 정착 장려 지원,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문화생활지원 청년유턴 고향사랑 사관학교 운영 등 7개 시책 사업 입니다. 또, 기존 시행하고 있는 시책 사업인 고흥 귀농귀촌 ...
김주희 2020년 01월 14일 -

여수 상포지구 담당 공무원 '정직 3개월'
여수 돌산 상포지구 인허가 관련 업무를 담당했던 실무 공무원이 정직 3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인사위원회에서 업무추진미숙과 성실의무를 위반한 책임을 물어 여수시 공무원 A씨에 대해 정직 3월의 징계를 결정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10월 특별감사를 통해 상포지구 인허가 관련절차에 문제를 제...
박광수 2020년 01월 14일 -

예비후보 직함 '문재인' 포함 변수
(앵커) 4.15총선에 뛰어든 민주당 예비후보들이 대표 직함에 '문재인 대통령'을 앞다퉈 내세우고있습니다. 후보를 차별화하기 힘들다보니 지역 유권자들은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요. 대표 직함 표기 기준이 민주당 공천작업의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광주전남지역 예비...
이계상 2020년 01월 14일 -

여순사건 다룬 영화 '동백'제작
여순사건 당시의 비극적 상황을 극화한 영화가 제작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영화 제작사인 해오름 ENT는 지난해 11월 영화 '동백'의 시나리오 작업을 마치고 다음달 부터 촬영에 들어가 6월쯤 시사회를 열 계획입니다. 김희성 감독이 연출하는 이번 영화는 한 아버지가 억울하게 좌익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가족...
박광수 2020년 01월 14일 -

1/14 뉴스투데이 성금
◀ANC▶ 계속해서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END▶ 여수시 소라면 사곡1리 주민 150,000 원 여수시 율촌면 구암2구 주민 150,000 원 여수시 화정면 화백마을 주민 130,000 원 여수시 화정면 화산마을 주민 115,000 원 여수시 화정면 월항마을 주민 105,000 원 //////////////// 순천시 승주읍...
김종태 2020년 01월 14일 -

리포트]부원장 아내 채용해 '과다임금'까지?
◀ANC▶ 여수시가 설립한 공립 노인요양병원이 병원운영을 둘러싼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부실운영을 넘어 가족채용과 부당임금지급등 의혹의 내용들도 심각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시가 한 의료재단에 위탁운영을 맞긴 여수시 노인전문요양병원. 이곳에 근무하는 간호사와 조무사등 ...
박광수 2020년 01월 14일 -

간판스타 모두 떠난 드래곤즈..'리빌딩' 통할까
◀ANC▶ 2020시즌을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나섰습니다. 코치진부터 선수까지, 모두 다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하지만 간판스타였던 선수들이 줄줄이 이적하면서 올 성적 향상을 기대했던 팬들 사이에는 불안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10년 동안...
조희원 2020년 0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