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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 쓰레기 몰래 갖다놓고 함께 치우자?(R)
◀ANC▶ 지난주 진도에서는 '국제 연안 정화의 날' 행사가 열려 주민과 공무원들이 해변 가득 쌓여있는 바다 쓰레기를 열심히 치웠는데요. 6톤이나 되는 이 쓰레기는, 알고보니 진도군이 행사 효과를 위해 일부러 갖다 버린 거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이 오기 전인 지난 20일, 전남 진도의 ...
김양훈 2019년 09월 24일 -

취업희망 청장년..기업 탐방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취업희망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14일,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장년들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현장을 탐방합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이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순천에 주소를 둔 45세이...
박민주 2019년 09월 24일 -

태풍 '타파' 피해 속출..8명 부상 -R
◀ANC▶ 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전남 지역에서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태풍 링링으로 피해를 입었던 남해안 양식장은 2주만에 또 다시 폐허가 됐고 인명과 시설물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태풍 타파가 휩쓸고 지나간 여수시 남면의 해상 가두리 양식장. 형체만 남고 부서진 가두리 양식...
강서영 2019년 09월 24일 -

법인 등기 완료..올해 안에 착공
(앵커)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법인 등기 절차를 마무리지었습니다. 이사 선임 문제 등이 여전히 갈등의 불씨로 남아있긴 하지만 올해 안에 공장을 착공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인 주식회사 광주글로벌모터스가 법인 설립 마지막 ...
이계상 2019년 09월 24일 -

리포트]기부금 17억...업체도 市도 '차일피일'
◀ANC▶ 여수 케이블카 업체가 시에 내기로 한 기부금이 부당하다며 2년전 소송을 제기 했는데요, 법원의 결정에 따라 17억원 이상을 납부 해야만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소송이 끝난 지 석달이 지났는데도 업체측은 돈을 낼 기미가 없고, 여수시도 기다리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
박광수 2019년 09월 24일 -

고흥군, 과학문화활성화 MOU 체결
고흥군이 과학우주청소년단, 고흥교육지원청과 우주항공 과학문화 활성화와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고흥군은 오늘(23) 고흥군청 팔영산홀에서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 고흥교육지원청과 MOU를 체결하고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 성공 개최와 과학 문화의 저변 확대와 미래 핵심 인재...
김주희 2019년 09월 24일 -

전남도, 불법어업 특별지도단속
전남도가 오늘(23)부터 불법어업 특별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가을철 성육기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오늘(23)부터 닷세동안 도내 16개 시·군과 합동으로 어업지도선 18척과 감독 공무원 60여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불법어업 지도단속에 나섰습니다. 단속 대상은 무면허·무허가, 조업금지구역, 불법...
김주희 2019년 09월 24일 -

"광양제철소 행정처분, 조속히 확정해야"
고로 비상밸브를 이용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문제와 관련해 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광양제철소에 대한 즉각적인 행정처분을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광양제철소 환경개선촉구 시민공동대응'은 오늘(23)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 민관협의체 운영 결과 광양제철소에 대한 행정처분의 근거가 더욱...
문형철 2019년 09월 24일 -

전남 고액 체납자 579명, 214억 원 체납
전남지역 고액 체납자의 평균 체납액이 3천 7백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소속 정인화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남지역에서 지방세를 1천만 원 이상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는 579명, 체납액은 도내 전체 체납액의 27.5%인 214억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지방...
문형철 2019년 09월 24일 -

광주 전남 장애 학생 폭력 피해 매년 증가세
광주 전남지역 장애학생들의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교육부가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일반 학교에서 발생한 장애 학생들의 폭력 피해가 광주의 경우 지난 2014년 1명이었지만 매년 지속적으로 늘어 지난해에는 25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의 경우도 같은 기간 10...
윤근수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