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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시개발 과정, 절차 근시안적"
여수지역의 도시개발 과정에 '지속가능한 도시'를 지향하는 장기적 시각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의원은 최근 정례회 본회의 발언에서 만흥지구 임대택지개발과 웅천 초고층아파트 민원등을 예로들며 장기적 도시 경쟁력을 고려하는 도시계획의 수립을 촉구했습니다. 주의원은 그러면...
박광수 2019년 11월 22일 -

섬마을 멧돼지 공포..인가 근처도 놀이터(R)
◀ANC▶ 도심과 농어촌 할 것 없이 시도 때도 없이 출몰하는 야생 멧돼지가 골칫거리입니다. 특히 고령자만 남은 외딴 섬마을은 농사를 포기하고, 인명 피해를 우려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가 지기도 전에 수확이 끝난 논에 나타난 멧돼지. 여유 있게 먹을 거리를 찾다가 보는...
박영훈 2019년 11월 22일 -

"학교 밖 청소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이뤄져야"
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이른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의회 박혜정 의원은 오늘 제 237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관내 교육지원사업 예산 2백여 억 원 가운데 1억 3천여 억 원만 관련 지원센터에 반영되고 이마저도 대부분 인건비로 활용되고 있다며 학교 밖 청소...
김종수 2019년 11월 22일 -

지소미아 연장 원하는 미국, 황교안 대표 비판
정의당이 한일 군사정보 보호협정, 지소미아와 관련해 미국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22) 논평에서 미국이 지소미아 연장을 압박하는 것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높이고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의 고리로 삼으려는 것이라며 동맹국으로서 도리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또 ...
김종수 2019년 11월 22일 -

CCTV관제센터 통해 범인 검거 잇따라
광양시 CCTV관제센터를 통해 잇따라 범죄현장이 포착돼 범인검거에 도움이 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관내 아파트 일대를 돌며 주차된 차량들을 확인하던 남성이 CCTV로 확인돼 경찰이 검거했으며 이에 앞서 17일에도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남성이 CCTV를 통해 발견됐습니다. 현재 광양시 CCTV 관제센터...
김종수 2019년 11월 22일 -

"지역상품권, 종이 화폐 넘어서야"(R)
◀ANC▶ 전남 22개 시군에서 내년에 발행될 지역화폐가 2천5백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역화폐 판매 수치에만 목 맬 게 아니라 제대로 쓰이기 위한 시군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 종이로 된 지역화폐, 영광사랑상품권 발행을 시작했던 영광군. 젊은층이...
양현승 2019년 11월 22일 -

오는 28일, 순천서 국민권익위 이동신문고 운영
순천에서 주민 고충해소를 위한 국민권익위의 이동신문고가 운영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순천, 여수, 광양, 구례 등 전남동부권 주민들의 고충민원 해소를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합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또 아랫장에 위치한 전남 컨텐츠코리아랩 세미나...
박민주 2019년 11월 22일 -

아내 폭행치사 혐의 60대 징역 6년 선고
아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가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 6월 고흥군의 자택에서 술을 마시고 아내를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1살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부검 결과 피고인의 행위가 피해자의 사망 원인으로 ...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세풍발전협의회, 알루미늄 공장 반대 중단 촉구
광양 알루미늄 공장 반대 움직임에 대해 세풍발전협의회가 갈등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세풍발전협의회는 입장문을 내고 주민 협상단에 참여했던 '용해로 반대 비대위'가 뒤늦게 4자 합의 내용을 문제 삼고 있다며 지역발전과 화합을 위해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또, 광양 세풍산단의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 -

기획1] 대기오염물질 관리 정책, 어떻게 바뀌나?
◀ANC▶ 대기오염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광양만권이 정부가 지정한 '대기관리권역'에 포함됐습니다. 산업단지 내에 있는 공장뿐 아니라 오래된 경유차, 가정용 보일러 등도 강화된 규제를 적용받게 되는데요. 오늘(21) 뉴스데스크에서는 우리 지역의 대기오염물질 관리 정책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뀌는지, 또, 보완할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