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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유치
전남도가 스마트 산림바이오 혁신 성장 거점단지 유치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비교우위 난대수종을 활용한 산림바이오 거점단지 조성사업 유치를 위해 오늘(8) 산림청에서 함께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경남과 함께 공개 발표에 나섭니다. 산림청은 이달 중순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산림 비즈니스 센터, 종자 양묘 ...
김주희 2019년 10월 08일 -

장석웅 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5개월 연속 1위
장석웅 교육감이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최근 실시한 민선3기 전국 17개 시·도교육감의 2019년 9월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55점4%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 교육감의 지지율은 전월보다 3점9%포인트가 오른 것이며 5개월 연속 전국 1위를 달렸습니다. 리얼미터 9월 정례조사는 지난 9월 21일부터 27...
김윤 2019년 10월 08일 -

도시재생사업 변경 위한 의견수렴 추진
광양시가 관내 도시재생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의견수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광양읍과 광영동, 태인동에서 주제별로 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 세분화와 사업비 확보 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정리해 관련 사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앞으로 주민들과 의회, 도시계획위원회...
김종수 2019년 10월 08일 -

태풍 미탁 전남 피해액 잠정 100억원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전남에서 100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특히 해남의 피해액은 62억 4천400만원으로 특별재난구역 선포 기준을 넘어섰습니다. 또 김 채묘 시설 피해가 95억500만 원으로 전체 피해액의 95%를 차지했습니다. 태풍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은 오는 13일까지 국가재난관리시스템에...
박수인 2019년 10월 08일 -

지난해 전라선 이용객 1,200만 명 돌파
최근 3년 동안 전라선 고속열차 승객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여수 간 전라선 승객은 천 2백여 만 명으로 2016년 785만여 명, 2017년 천만여 명에 이어 꾸준히 증가했으며 승객 증가에 맞춰 운임 수입도 지난해 74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목포...
김종수 2019년 10월 08일 -

지역사회 통합돌봄 '출범'-R
◀ANC▶ 지역도 노령층 인구가 늘면서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병원이나 요양 시설이 아닌 평소 살던 곳에서 돌봄 지원을 받는 통합 시스템이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순천에서 출범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도심의 한 요양병원, 280여 명의 어르신들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11일부터 순천서 전남도 평생학습박람회 열려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1일부터 순천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순천시가 공동주관하는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 전남을 잇다, 사람을 잇다'를 주제로 도내 60여 개 학습동아리가 참...
박민주 2019년 10월 08일 -

'캐빈 거리때문에'..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 차질(R)
◀ANC▶ 목포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지 한달이 됐는데 센서 오작동 등 크고 작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승객들이 타는 캐빈 간 거리에 문제가 생기면서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해상케이블카 운행이 시작된 지 한시간이 지난 오전 10시 쯤. 고하도에서 목포 ...
김양훈 2019년 10월 08일 -

리포트]상포지구, 감사원 결과놓고 '후폭풍'
◀ANC▶ 여수 상포지구특혜논란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 지난주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논란은 가라않지 않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특혜소지가 있다'는 결론을 냈지만, 서로의 입장과 해석이 엇갈리면서 오히려 후폭풍이 일어나는 분위깁니다. 박광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돌산 상포지구 진실은 이렇습...
박광수 2019년 10월 08일 -

"이용주 의원, 국정감사 증인 변경 사과해야"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사건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이 변경된 것을 두고 여수시의회가 이용주 의원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여수산단 실태파악 특별위원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이용주 의원이 기업 대표들의 증인 출석을 스스로 뒤집은 것은 여수시민의 기대와 신뢰를 저버린 행동이었다"며 "GS칼텍스 대표이...
문형철 2019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