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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올해 방범용 CCTV 104대 설치
여수지역내에 올해에만 100대가 넘는 방범용 CCTV가 추가 설치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방범용 카메라 설치에 6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상반기 34군데에 91대의 CCTV를 설치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6군데에 13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여수지역에는 1,765대의 방범용 카메라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 2012년 통합관제센...
박광수 2019년 10월 10일 -

달라진 한글교육..읽기 곤란학생 없앤다(R)
◀ANC▶ 유치원에서 배워온다는 이유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웠던 한글기초교육이 초등학교 저학년 교실에서 '확' 달라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읽기 곤란 학생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며 한글교육 책임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초등학교 저학년 교...
김윤 2019년 10월 10일 -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필요
김영록 전남지사가 인구소멸지역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는 최근 실국장 정책회의 자리에서 전남 농어촌 지역 인구가 줄어 고령화.공동화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인구소멸지역 지원 특별법을 제정하는 등 범 국가적 종합 전략의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김 지사는 특히 농어...
김주희 2019년 10월 10일 -

순천시, 15일부터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순천시가 오는 15일부터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를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순천시 90개의 지정의료기관과 10개의 보건지소에서 인플루엔자 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접종 대상에 새로 포함된 임신부와 기존의 만 65세 이상 등 대상자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기와 ...
박민주 2019년 10월 10일 -

순천시, 도시재생 한마당 준비 나서
지난해 국토부의 2019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지로 선정된 순천시가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향동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오는 24부터 3일간 열리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 개최에 맞춰 국토부와 전라남도, 순천시, 전문가 등이 참여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도시재생...
박민주 2019년 10월 09일 -

여수시, 12일 평생학습축제 개최
지역의 중장년층들이 틈틈히 배워온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을 직접 전시, 경연하는 축제의 장이 이번 주말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오는 12일 여수문화홀에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평생교육축제를 개최하고 관내 학습동아리등 35팀의 공연과 한글을 처음배운 노인들의 문해작품 전시회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끝)
박광수 2019년 10월 09일 -

'중소기업 협동조합 지원 강화' 법률 개정안 의결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어제(8) 전체회의를 열고 중앙행정기관이나 지방자치단체도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운영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 '중소기업 협동조합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한편, 여...
문형철 2019년 10월 09일 -

"벼 피해 손해평가, 간편조사 비율 늘려야"
태풍으로 인한 벼 피해를 신속하게 보상하기 위해 보험사의 간편조사 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은 농협중앙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태풍으로 인해 벼 피해가 잇따랐지만 간편조사 비율은 오히려 낮아졌다며, 피해 농가에 대한 신속한 보험금 지급을 위해 간...
문형철 2019년 10월 09일 -

여수시, 올해 방범용 CCTV 104대 설치
여수지역내에 올해에만 100대가 넘는 방범용 CCTV가 추가 설치됩니다. 여수시는 올해 방범용 카메라 설치에 6억원의 예산을 배정해 상반기 34군데에 91대의 CCTV를 설치한데 이어 이달말까지 6군데에 13대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여수지역에는 1,765대의 방범용 카메라가 설치돼 있으며 지난 2012년 통합관제센...
박광수 2019년 10월 09일 -

한글 배우고..인생 2막-R
◀ANC▶오늘은 573돌을 맞은 할글날입니다.올초 황혼기에 글을 배워 책까지 낸 순천의 할머니 작가들은 이번 한글날이 새삼 뜻깊게 다가옵니다.박민주기자가 이들 할머니 작가들을 만나봤습니다. ◀END▶올해 69살의 황지심 할머니,군대간 오빠가 보내준 편지를 읽지 못했던 어린 시절 사연을 간직하고 있습니다.한 평생...
박민주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