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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천재 안세영 올림픽 금메달 조준
(앵커) 광주체고 2학년 학생이자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죠. 안세영 선수가 지금 광주에서 국제대회를 치르고 있습니다. 어느새 세계랭킹 10위에 오른 안세영 선수는 내년 도쿄 올림픽 메달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 (기자) 아직은 소녀티를 채 벗지 못한 어린 선수가 태극 마크를 달고 코트 구석구석...
윤근수 2019년 11월 20일 -

연내 인구 역전..인구 경쟁 왜?-R
◀ANC▶도내 인구 최다 도시가 여수에서 순천으로 역전될 수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하지만 순천시의 경우최근 인구가 늘어나는 만큼인근 시에서 빼가는걸 걱정해야할 상황입니다. 자치단체마다 과도한 인구 늘리기로 부작용을 낳고 있는데, 인구 경쟁을 벌이는 이유를 박민주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전라남...
박민주 2019년 11월 20일 -

철도노조 파업...수시 논술*면접 수험생 대비 필요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수도권 대학에 지원한 광주 전남지역 수험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철도노조의 파업으로 KTX 운행률이 떨어지면서 수도권 대학에서 논술과 면접고사를 치러야하는 지역 수험생들의 상경 일정에도 차질이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당국은 이미 KTX 표를 예매한 경우 운행 여부를 반드시 재확인하고,...
윤근수 2019년 11월 20일 -

화물열차 운행 횟수 감소...상황 예의 주시
철도노조 파업으로 화물열차의 운행률이 줄면서 항만공사와 기업 등이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컨테이너의 철도 운송 비율이 5%로 낮다며 향후 물류 차질이 발생할 경우 육상 운송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제철소도 화물열차 운행 횟수가 하루 2차례에서 1차례로 줄었지만, 7백t...
문형철 2019년 11월 20일 -

여순사건 시민추진위 국회방문해 특별법 촉구
여순사건 시민추진위원회가 국회를 방문해 조속한 특별법 제정을 호소했습니다. 김병호 위원장과 황순경 유족회장, 고재영 여수시 부시장등은 어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이채익 위원장 을 방문해 여순사건 특별법 입법절차를 서둘러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방문단은 이어 이재정 의원등 법안소위소속 의원들과도 차...
박광수 2019년 11월 20일 -

다음 달 명당 3지구 개발 마무리
광양국가산단 내 명당 3지구 개발사업이 다음 달 마무리됩니다. 광양시는 태인동 인근 43만 여 제곱미터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조업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산업과 지원시설 용지 30만 여 제곱미터를 선분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양률 37%를 기록하고 있는 명당 3지구는 고속도...
김종수 2019년 11월 20일 -

'윤동주'?'김 시식'?..개발 두고 이견
◀ANC▶광양 배알도와 망덕포구를 중심으로 관광시설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런 가운데 해당지역을 대표할 관광소재를 두고 주민들의 반발이 나오고 있는데요.광양시가 주민들의 의견을 조율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지만 논란의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시 진월면에 자리한...
김종수 2019년 11월 20일 -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지자체 보조금 지원 가능
중소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관련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용주 의원은 앞으로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도 산업단지 조합에 보조금을 지원할 수 있게 되면서 산단 내 중소기업들이 직접적인 혜택을 받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오천산단 협동조합의...
문형철 2019년 11월 20일 -

타이틀+헤드라인
1)전남동부지역 자치단체간 인구 늘리기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말 연시 자치단체 사이에 인구가 늘었다 줄었다를 반복하면서 과도한 인구 늘리기 정책이 부작용을 낳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 2)여수 만흥지구 택지개발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해결의 실마...
김종태 2019년 11월 20일 -

고희권 의원,"해상 케이블카 기부금 납부하라"
여수시 의회가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공익 기부 약속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의회 고희권 의원은 정례회 10분발언에서 "케이블카 사업자측이 법원의 판결은 물론 공권력과 시 행정을 무시하고 여수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즉각 공익기부 약정 이행과 대 시민 공개사과를요구했습니다. 고 의원은 여수시에 대해서...
박광수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