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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 총선 6개월을 앞두고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민평당 현 의원에 민주당 후보의 대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4개 군 가운데 어느 지역에서 어떤 후보가 나올것인지와 민주당 경선 결과에 따라 판세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 2) 지역의 아픈 역사로 남아 있는 여...
김종태 2019년 10월 17일 -

더민주 경선 결과가 최대 변수-R
◀ANC▶총선 6개월을 앞두고 지역의 출마 후보군과 선거 구도를 알아보는 시간.오늘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인데요.이곳 선거구는 탄탄한 지역 지지 기반을 가진 민평당 현역 의원대 민주당 후보의 격돌이 예상됩니다. 결국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누가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게 될 지가 이번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김주희 2019년 10월 17일 -

여수 소경도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어선 충돌
오늘 오후 1시 20분쯤 여수시 소경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낚싯배와 3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선장이 바다에 빠졌으나 구조됐으며 함께 타고있던 선원이 복통과 가슴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낚싯배 선장과 어선 선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19년 10월 17일 -

2019국제농업박람회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
(앵커) 2019 국제농업박람회가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올해 주제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인데요. 여성과 청년농업인의 활동을 통해 농업의 미래를 보여준다는 계획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5년 전 커피 농사를 짓기 위해 인천에서 고흥으로 내려 온 이민숙 씨. 수확한 뒤 2개월 이내에 원두...
송정근 2019년 10월 17일 -

선배 약혼녀 살해사건 피의자, 1심서 무기징역
회사 선배의 약혼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피의자 36살 정 모 씨에게 무기징역과 함께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신상정보 공개 명령 등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가 한 사람의 생명을 침해한 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
조희원 2019년 10월 17일 -

시민단체, '집회 폄하 논란' 관련 고흥군수 규탄
촛불 집회와 집단 민원 폄하 논란을 빚은 고흥군수의 발언을 시민단체가 규탄하고 나섰습니다. 고흥군농민회를 비롯한 7개 시민단체는 오늘(17) 고흥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송귀근 고흥군수가 촛불집회 폄하 발언 뿐만 아니라 집단 민원을 뗏법으로 규정한 발언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사과하고, 집단 민원인들과도 대...
강서영 2019년 10월 17일 -

제주4.3과의 연대 활력..지역민 인식은 '과제' - R
◀ANC▶우리 민족의 아픔, 지역에 남겨진 생채기인 여순사건이 올해로 71주기를 맞습니다. 특별법 제정을 통해 진상규명이 되길 바라는 유족들이 마음은 해가 지날수록 더욱 간절해지고 있는데요, 이제는 지역을 넘어 제주4.3과 연대하고,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
조희원 2019년 10월 17일 -

전남-경남 바다 경계 논란..."현행 유지해야"
9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전남과 경남의 바다 경계선 공방에 대해 현행 유지와 논란 종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시의회에서 나왔습니다. 여수시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주종섭 의원이 "70년간 관행적으로 이어져온 해상경계가 지속돼야 한다"며 발의한 '전남,경남 간 해양경계선 유지 촉구 결의안'을 만장 일치로 채택하고 ...
박광수 2019년 10월 17일 -

고흥군, 청년유입 내사랑 고흥기금 추가 조성
고흥군이 지역의 청년 유입을 위해 내사랑 고흥기금을 추가 조성합니다. 고흥군은 귀향 청년들의 일자리와 정주 여건 개선 등 초기 정책 플랫폼 마련을 위해 2020 내사랑 고흥기금 30억원을 추가 조성하고 6개 정책 운영에 7억4천만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군의회 2020년 본예산 심의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내사랑 고흥기금은 ...
김주희 2019년 10월 17일 -

산단 대기오염물질 배출기업 관계자 16명 유죄
대기오염물질 배출 측정값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여수산단 대기업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GS 칼텍스 임원 56살 김 모 씨와 46살 정 모 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LG 화학 임원 53살 이 모 씨에게 징역 10월에...
조희원 2019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