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고용보험 가업 사업장 감소..."지자체 지원 필요"
지역 영세 사업장의 경영 안정과 노동자의 고용 유지를 위해 지자체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 의원은 최근 임시회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여수지역의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석 달 만에 1천 3백여 곳이나 감소했고, 특히 영세 사업장이 큰 경제적 어려움에 ...
문형철 2020년 05월 10일 -

코로나19 여파, 광주비엔날레 내년 2월로 연기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광주비엔날레가 코로나19 여파의 여파로 내년 2월로 연기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시기를 내년 2월 2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비엔날레가 연기된 것은 지난 3회 행사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19 사태로...
이계상 2020년 05월 10일 -

인구절벽 발등의 불...대책은 없나?-R
◀ANC▶전남 농어촌지역의 인구절벽은 현안을 넘어 대책 마련이 절박한 상황입니다.농어촌지역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특단의 대책과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고흥군의 고령화율은 40%,전국적인 인구 소멸 위험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이같은 상황은 전남 농어촌지역 대부분이...
박민주 2020년 05월 10일 -

오는 12일, 시민 '생태도시 조례' 토론회
순천시가 시민이 직접 만드는 생태도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토론을 오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월 순천시민 546명이 제출한 순천시 생태도시화 시민참여 조례에 관한 정책토론 청구서에 후속 절차로 마련됐습니다. 현장에서 구성 예정인 임시 추진위원회는 토론회 이후 각계각층의 ...
박민주 2020년 05월 10일 -

전남 65세 이상 1인 가구 '전국 1위'
전남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말 기준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는 10만4천여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인 총 가구 대비 1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오는 2047년 전남의 전체 가구 가운데 65세...
김주희 2020년 05월 10일 -

전남 21대 국회의원 교육공약, 지역 상황 외면
전남지역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의 교육공약이 전남의 상황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연구정보원이 전남 10개 선거구 당선인들의 교육공약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대입 수험생 90% 이상이 수시전형에 기대는 상황에서 정부의 정시확대 방침과 관련한 대입제도 개선 공약은 전혀 없었습니다. 또, ...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전남 벼 재배면적 감소, 생산비는 증가
전남의 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이뤄지는 벼 재배는 2016년 16만6천 헥타르, 2018년 15만4천9백타르, 올해 15만4천 헥타르로 등 꾸준히 면적이 줄고 있으며, 생산량도 2016년 84만6천톤에서 지난해 72만5천톤까지 줄었습니다. 반면 2005년 10아르를 농사 지을 때 58만8천원이 들던 생산비는...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등교 앞두고 아동 예방접종 당부
보건당국이 아동들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기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보건소는 학교별 등교를 앞두고 수두와 유행성이하선염의 집단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이와 관련해 만 12세 이하 아동들을 대상으로 10여 종의 백신을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는 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지소...
김종수 2020년 05월 10일 -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도서관 운영 재개
코로나19로 휴관에 들어갔던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생태인문도서관이 운영을 재개합니다. 교육원과 도서관은 단계적 개방을 결정한 전라남도교육청의 정책에 따라 체온 측정과 명부 작성 등 출입 관리를 강화하면서 정상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도서관은,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과 한자리 띄어 앉기, 짧은 시간 동...
조희원 2020년 05월 10일 -

5.18 공간, 인권 역사 교육현장으로 재탄생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사적지 보존 활용 사업이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옛 전남도청 복원 추진단이 오는 2022년 7월말까지 본관과 별관, 회의실 등을 80년 당시 모습으로 복원하기로 했고, 사적지 28호인 전일빌딩은 복합 문화시설로 거듭나 내일(11) 공식 개관할 예정입니다. 옛 광주...
이계상 2020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