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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집중)주민들 분노 왜? ..."신뢰의 위기"
◀ANC▶여수 시청사에서 시장 허수아비 화형식에 물리적 충돌까지 빚어지고 있는 상황 어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행정과 주민들의 뜻이 엇갈리는 경우가 없지는 않지만 이렇게 까지 격렬하게 반발하는 것은 정말 드문 경우입니다. 주민들이 이렇게 까지 반발하는 속사정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 집중 취재 했습니다. ◀...
박광수 2019년 10월 29일 -

경도개발사업 지역 업체 참여 방안 촉구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이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지역 중소기업의 참여 확대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김기태 의원은 미래에셋이 오는 2024년까지 1조3,850억원을 투입해 개발하게 될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개발 사업에 대기업 위주의 1군 업체들이 주로 참여하면서 지역 업체들이 소외되고 있...
김주희 2019년 10월 29일 -

전남도, 도민 참여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
전남도가 도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만들어가는 디지털 민주주의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전라남도는 도정의 주요 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쌍방향 소통을 통한 새로운 도정 구현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 '소통 人 전남'을 구축해 운영합니다. 도는 디지털 플랫폼 '소통 人 전남'이 도...
김주희 2019년 10월 29일 -

지난해 보다 19일 빠르게 500만 명 달성
순천만 국가정원이 5년 연속 500만 관람객을 달성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7일 주말을 기점으로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찾은 관람객이 지난해 보다 19일 빠르게 5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만 국가정원은 5년 연속해서 관람객 500만 명이 넘는 가족단위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9년 10월 29일 -

자막]"하루 하루가 고통이죠"..양돈 농민들은 지금(R)
◀ANC▶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지 40여 일이 지났습니다. 매일 초긴장 상태인 돼지 사육농민들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돼지고기 값이 폭락하면서 깊은 시름에 빠져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하루가 또 밝았습니다. 잠깐 눈을 붙인 60대 농민은 농장 안 돼지 3천 마리의 이상 징후...
박영훈 2019년 10월 29일 -

관사 이젠 주민에게 돌려줘야죠!!(R)
◀ANC▶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20년 넘었지만 일부 지자체는 관선시대 때 썼던 단체장 관사를 주민 세금으로 여전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관사 자체가 권위주의의 잔재라는 지적이 일고 있는데 이제는 주민에게 돌려줘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진도군청 바로 앞...
문연철 2019년 10월 29일 -

순천에서도 '화상벌레' 잇따라 출몰..주의필요
지난달 전북에서 발견된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가 순천에서도 발견됐습니다. 순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이달 초 순천시 해룡면 인근에서 청딱지개미반날개가 발견된 데 이어 지난주 순천 신대지구의 한 아파트에서도 1마리가 발견됐습니다. 청딱지개미반날개는 독성물질인 페데린을 내뿜기 때문에 스치기만해도 화...
조희원 2019년 10월 29일 -

광양시, 섬진강 주변에 유채꽃 단지 조성
광양시가 섬진강 주변에 대규모 유채꽃 단지를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1사1하천운동추진협의회와 함께 진월면 월길리 섬진강 중도둔치에서 시민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채꽃단지 조성’을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중도둔치 4만2천여제곱미터 부지에 조성되는 유채꽃 단지는 내년 봄 매화꽃과 유채꽃이 만개할...
김종태 2019년 10월 29일 -

고흥 늦가을 과수 수확 한창-R
◀ANC▶ 가을이 깊어가면서 고흥지역에서 유자와 석류 수확이 한창입니다. 올해 잇따른 태풍과 장마로 수확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지만 평년작 수준은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풍양면 유자 재배단지입니다.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은 유자가 노랗고 탐스...
김주희 2019년 10월 29일 -

포스코, 순천 마그네슘 공장 매각 추진
포스코가 순천시 해룡산단에서 운영 중인 마그네슘 공장을 연말까지 매각할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는 지난해 최정우 회장 취임 이후 경영 개선과 사업 최적화를 위해 해룡산단에 있는 마그네슘 공장을 관련 중소기업에 매각하거나 공동투자해 운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스코는 마그네슘...
김종태 2019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