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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순천과 여수에 이어 광양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도내에서만 네번째 확진자인데 울산에서 광양을 방문한 시부모를 통해 며느리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2) 고령층이 많은 농촌지역도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위해 안간힘입니다. 마을회관을 모두 ...
김종태 2020년 03월 02일 -

광양에서 도내 4번째 확진자 발생
◀ANC▶도내에서 순천과 여수에 이어광양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도내에서만 네번째 확진자인데요울산에서 광양을 방문한 시부모를 통해서 며느리가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동부권에서 잇따르는 확진자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에 거주하는 36살...
김종수 2020년 03월 02일 -

전라남도 "도내 확진자 4명"..질본에 수정 요청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5명으로 표기돼 시민들의 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에 거주하는 한 시민이 1차 민간 검사기관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의 2차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질병관리본부에 자료에는 이 같은 내...
문형철 2020년 03월 02일 -

리포트]직전 위원장 탈락...선거구도 '출렁'
◀ANC▶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들이 잇따라 컷어프와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여수지역 선거구가 출렁이고 있습니다. 특히 여수갑 선거구는 주철현 전 여수시장이 컷어프 단계에서 배제 되면서 구도 전반에 변화가 예상되는데요,경선을 앞두고 관심이 쏠리는 여수갑 선거구, 박광수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문재인 정...
박광수 2020년 03월 02일 -

유초중고 개학 추가 연기, 대학 개강 예정대로
교육부가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오는 23일로 2주 추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또, 각 대학들은 국가고시 일정 등으로 인해 개강을 더 이상 연기하는 것이 불가피하다면 온라인 강의를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에 중국인 유학생과 교환학생이 있는 전남대 여수캠퍼스와 순천대 등 지역 대학들은 오...
조희원 2020년 03월 02일 -

전남도, 여수.순천시에 방역물품 긴급 지원
전남도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여수시와 순천시에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전남 2,3번 째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역 감염 확산이 우려 됨에 따라 여수시와 순천시의 일선 방역 현장과 안전 취약지에게 마스크 4만개, 손소독제 2천 개 등 방역 물품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이와 함께 전남...
김주희 2020년 03월 02일 -

읍면 우체국 마스크 판매..주민 불편 이어져
전국 우체국에서 마스크 판매가 이뤄진 가운데 판매장소와 관련해 주민들의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오늘(2) 오전 11시부터 우체국별로 마스크 판매가 시작됐지만 제한된 물량으로 공급여건이 취약한 읍.면 우체국에서만 판매가 진행되면서 이를 알지 못하고 대기했던 주민들이 우체국에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우체...
김종수 2020년 03월 02일 -

광양제철소, 확진자 남편 등 14명 자택근무 전환
광양에서 3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확진자의 남편이 근무하던 광양제철소도 방역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확진자의 남편은 음성으로 판명됐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이 남성과 함께 근무하거나 접촉한 직원 30여 명을 자택근무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철소 측은 또, 사업장과 통...
문형철 2020년 03월 02일 -

순천 주택서 화재.. 80대 노인 숨져
오늘(2) 오전 10시 반쯤 순천시 영동의 한 다가구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순천소방서는 주택에 설치된 자동 경보형 단말기로 화재를 인지해 3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지만, 집주인인 89살 노인 A 씨는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동이 불편한 A 씨가 미처 탈출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
조희원 2020년 03월 02일 -

광양 세풍산단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지정
광양 세풍산업단지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세풍산단에 입주한 중소기업은 5년 동안 법인세와 소득세가 50% 감면되며, 입주 기업이 생산한 제품에 대해서는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수의계약이나 제한 입찰이 가능해졌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이번 '특별지원지역' 지정에 이어 세풍...
문형철 2020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