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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서남해 '저수온' 가능성, 양식장 관리 유의
올 겨울 우리나라 해역에 저수온 현상이 예상돼 양식 생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올 가을 북극의 얼음이 줄어들어 강한 한파가 발생할 가능성이 보인다며 올 겨울, 서해와 남해 일부에 일시적인 저수온 현상이 예측된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양식 생물을 미리 출하하거나 사육밀도를 조절하는 등 ...
강서영 2019년 12월 04일 -

상습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도내 130명 포함
국세청이 상습 고액 체납자들을 공개한 가운데 전남에서도 개인과 법인 다수가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이 올해 새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체납 발생일부터 1년 넘게 2억 원 이상 국세를 내지 않은 개인은 4,734명, 법인은 2,098곳이었으며 이 가운데 도내에서는 개인이 84명, 법인이 46곳으로 확인...
김종수 2019년 12월 04일 -

순천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 개선 공개
순천시가 시민들이 관내 기본적인 지리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개선해 일반에 공개했습니다. 순천시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속 가능한 개방형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을 공개하고 순천지역 지적도와 로드뷰를 포함해 병원, 약국, 주차장 등 생활편의시설의 공간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건축물대장...
박민주 2019년 12월 04일 -

10억 들어간 '흉물'...농업 체험장 어쩌나? - R
◀ANC▶십억원이 넘는 시 예산이 투입되고도 찾는 사람 한명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바로 여수시 농업체험학습장 인데요, 행정의 판단착오가 얼마나 큰 낭비를 유발하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박광수 기자입니다. ◀END▶농사체험시설과 숙소가 들어서 있던 본관건물이모두 굳게 닫혀 있습니다.창문...
박광수 2019년 12월 04일 -

여수시 공무원 90% 별관 신축에 찬성
여수시 공무원의 90%가 시청 별관신축에 찬성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시공무원노동조합이 직원 2,186명 가운데 1,247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를 집계한 결과 찬성한다는 응답이 89.5%인 1,116명, 반대한다는 응답이 6.5%인 8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이같은 조사결과를 공개하며 "시민 편의...
박광수 2019년 12월 04일 -

교통체증 등 개선 필요..큰 변화 없는 축제 지적
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들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관내 축제들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2019 광양시축제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열린 다양한 축제를 통해 교통체증과 향토음식 부족, 정체성 미비 등 문제점이 발생했다며 특히 매년 큰 변화 없이 반복적으로 개최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
김종수 2019년 12월 04일 -

지역복지사업 평가 6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순천시가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보건복지부가 해마다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역사회보장계획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장관상과 함께 포상금 2천만 원을 수상한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생애주기별, 생활 영역별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
박민주 2019년 12월 04일 -

여수 가막만 피조개 EU 위생기준 충족, 수출길 열리나
여수 가막만의 피조개가 유럽연합 위생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드러나 유럽 수출 가능성이 전망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 가막만 피조개의 세균과 중금속 등 위생 상태를 분석한 결과 즉시 출하가 가능한 A등급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가막만 굴에 이어 피조개까지 유럽으로 수출할 수 있는...
강서영 2019년 12월 04일 -

지자체가 매입한 땅, 닷새만에 교회로
◀ANC▶ 장흥군이 번화가에 주차장을 만들겠다며 부지를 매입했는데, 등기부등본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종교단체에 팔렸습니다. 이 땅은 십여년 전부터 종교단체에서 사려 했던 곳이어서 과정이 석연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의 한 교회 건너편 땅입니다. 면적이 871제곱미터 2...
양현승 2019년 12월 04일 -

청년단체,"해상케이블카 운행 중단시켜야"
여수해상케이블카의 운행 기점인 여수 돌산지역 청년단체들이 케이블카의 운행 중단 조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 돌산연합청년회 회원들은 성명서를 통해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시민들의 희생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도 법과 시민앞에 한 약속을 파기하는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즉각적인 대응을 ...
박광수 2019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