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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봄 기운 가득한 '거문도 해풍쑥'
◀ANC▶ 겨울 문턱을 넘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봄이 시작된다는 '입춘'을 맞았습니다. 다도해의 최남단 섬인 여수 거문도에서는 봄기운을 가득 머금은 해풍쑥 수확이 한창이라고 합니다. 문형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 Effect (부감+음악) --- 뱃길로 두 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다도해의 끝자락. 바다...
문형철 2020년 02월 05일 -

1월 전남 소비자 물가, 전년 동월 대비 1.7% ↑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지난 201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1%대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남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7% 오른 106.09로 집계됐습니다. 품목별로는 농·수·축산물이 3.9%, 공업제품이 2.5% 상승했고, 공공서비스는 2.2% 하락했습니다.
문형철 2020년 02월 05일 -

도립미술관 10월 개관..과제는?-R
◀ANC▶ 전남 도립미술관의 오는 10월 개관을 위한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시될 대표 미술품을 구입하고 미술관장의 공모 절차도 본격 시작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크레인이 쉴틈없이 지반을 다지고,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건축물의 외벽도 마감 공사가 한창입니다. 광양시 ...
김주희 2020년 02월 05일 -

전남 1억원 이상 부농 꾸준히 증가
전남도내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이 해마다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해 11월 도내 농가와 법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득 통계 조사 결과, 연소득 1억원 이상인 농업인이 5천166농가로 전년 대비 2.8% 늘었습니다. 소득 규모별로는 1억원 이상 2억원 미만이 전체 77%로 가장 많았고 2억원 ...
김주희 2020년 02월 05일 -

전남도민 안전보험 가입 최대 천만원 보장
전남도민이면 앞으로 누구나 각종 재난과 안전 사고를 당했을 경우 최대 천만원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자연 재해 사망,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강도 상해 사망 등 11개 항목의 각종 재난·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도민들이 최대 천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는 안전공제·보험을 가입했습니다. ...
김주희 2020년 02월 05일 -

감염증 대응에 재난기금 4,600만원 투입
여수시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한 마스크와 손 세정제등 구입을 위해 긴급 재난관리기금 4600만 원을 투입했습니다. 이번에 확보한 예방물품은 주로 재난 취약 계층이 있는 경로당과 어린이집, 사회복지시설과 방문객들이 많은 시청·읍면동 등 민원실에 우선 지원됩니다. 한편, 여수시 관계자는 "현재 여수시 관내...
박광수 2020년 02월 05일 -

서갑원 "소상공인 위기가 경제양극화 원인"
서갑원 민주당 순천시 예비후보가 지역 소상공인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과 중소 영세자영업자의 위기가 경제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원인"이라며 재래시장과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법개정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참석한 소상공인들은 "골목상권에서 또 하나의 공룡으로 자리 잡고 있는 농협 유통과 지역경제가 상...
박광수 2020년 02월 05일 -

불법광고물 억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도입
순천시가 불법광고물 억제를 위해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도입합니다. 순천시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불법광고물의 단속과 정비의 효율성을 올리기 위해 올해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은 1차로 20분마다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옥외광고물 위반사항을 안내하고, 불법행위...
박민주 2020년 02월 05일 -

순천만 노후갈대 제거 나서
순천시가 순천만 노후갈대 제거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순천만 갈대의 생육 촉진과 갯벌퇴적을 막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순천만 노후갈대 제거사업을 순천만 인근 주민들의 참여로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해양수산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오는 4월까지 순천만 주변 13ha에 달하는 고엽갈대 제거사업을 진행할 계획입...
박민주 2020년 02월 05일 -

민주당 '편가르기 논란' 선출직 지지선언 금지
민주당이 편가르기 논란을 일으키는 지방의원들의 지지선언을 당 차원에서 금지했습니다. 민주당 중앙당은 선출직 공직자가 당 분열을 조장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된다는 윤리규범 규정을 들어, "특정후보 공개지지 등을 금지하며 경선 중립 의무를 준수하라"고 지침을 내렸습니다. 최근 화순과 목포 등 일부 선거구에서는...
양현승 2020년 0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