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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형 관광협의회 설립 추진
광양시가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조직정비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이른바 관광협의회를 설립하기 위해 관광 관계자 간담회와 창립총회 등을 거쳐 연말쯤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도내 최초로 추진되는 관광협업센터를 협의회에 위탁해 방...
김종수 2020년 01월 24일 -

친환경 농업에 자금 지원...신청 접수
친환경 농작물을 경작하고자 하는 농민들에게 정책자금이 지원됩니다. 여수시는 자체사업 13가지와 국,도비사업 19가지등 모두 32개 사업에 48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지역내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지원 대상사업은 맞춤형 비료와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친환경 농업...
박광수 2020년 01월 24일 -

불법 해상가두리 확인... 많게는 4배 초과(R)
◀ANC▶ 신안지역에 허가 규모를 초과한 해상가두리 양식장들이 많아 가격하락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을 한달전 전해드렸는데요 현장확인 결과 많게는 4배 가까이 적정 시설량을 초과한 곳도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상 가두리양식장이 끝없이 펼쳐져 있습니다. 신안지역에서 허가 ...
김양훈 2020년 01월 23일 -

70대 노인이 분실한 총기, 행인이 발견
어제(22) 오후 3시 반쯤 순천시 서면의 구례 방면 고속도로에서 70대 노인이 수렵용 엽총을 분실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총기는 다행히 30분만에 지나가던 행인에 의해 발견됐지만, 발견 소식이 늦게 전해져 인근 마을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엽총 소지자인 72살 A씨는 자동차에 총을 올려둔 것을 깜박한...
조희원 2020년 01월 23일 -

고흥-여수 임시 개통..왕래 30분
◀ANC▶설 명절을 맞아 고흥과 여수를 잇는 국도 77호선 도로가 임시개통됐습니다.9년여의 공사 끝에 양 지역 섬과 섬이 다리로 연결됨에 따라고흥에서 여수까지 30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김종수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VCR▶궂은 날씨지만 다리를 통과하는 차량들이 하나 둘 눈에 띕니다.섬과 섬 그리로...
김종수 2020년 01월 23일 -

여수지역 설 연휴 공공도서관 학습실 개방
설 연휴 학습공간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여수지역 공공 도서관의 학습실이 일부 개방됩니다. 여수시는 연휴 첫날인 내일은 쌍봉도서관을, 일요일인 26일에는 현암도서관을 연휴 마지막날인 27일에는 이순신 도서관의 학습실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연휴기간 중 도서 대출은 할 수 없으며 설 ...
박광수 2020년 01월 23일 -

타이틀+헤드라인
1)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고향을 찾는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착공 9년만에 여수와 고흥을 잇는 연륙 연도교도 연휴기간 임시 개통돼 여수-고흥간 차량 왕래 시간이 30분으로 단축됐습니다 //////////////////////////////////////////// 2)순천만 스카이큐브 적자 누적을 둘러싼 순천시와 운영사간 공방...
김종태 2020년 01월 23일 -

중재안 두고 고심...시민단체 "강경 대응"
◀ANC▶순천만 스카이큐브 분쟁에 대한대한상사중재원의 화해 권고안과 관련해 순천시가 정해진 기한 내에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민단체는 사업 실패의 책임은 포스코에 있다며강경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순천만 스카이큐브 적자 누적을 둘러싼순천시와 운영사 간의 책임 공...
문형철 2020년 01월 23일 -

연휴 전날, 본격 귀성 행렬..차량 정체 시작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고향을 찾는 귀성 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부터 고속도로 하행선 통행량이 점차 늘기 시작하면서 저녁 6시에서 7시 사이 정점을 찍은 뒤 늦은 밤까지 정체가 지속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버스 터미널과 기차역, 여객선 터미널 등에도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서둘...
강서영 2020년 01월 23일 -

고흥 소록도의 아픔 웹툰으로 재조명
고흥 소록도의 아픈 역사를 담아낸 웹툰 작품이 온라인 상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일제 강점기 소록도 한센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픽션 웹툰 작품 '어린 사슴의 밤'이 지난 해 카카오페이지에 전체 50화 분량으로 연재돼 현재 4만4천명이 구독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주희 2020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