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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원인 밝힐 실험 '진행중'
◀ANC▶ 어제로 세월호 사고가 난지 6년이 지났습니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참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세월호 침몰 원인이 반드시 밝혀져야만 합니다. 침몰의 진실을 규명하기 위해 세월호 선체 기관에 대한 실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2년 전, 세월...
김양훈 2020년 04월 17일 -

고흥 옥하공원 친일인사 '김정태' 흉상 철거
고흥 옥하공원에 있는 친일인사 김정태 흉상이 철거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오는 28일 대한제국과 일제 강점기에 중추원 참의와 영광·광주·순천 군수를 지내고 1912년 한일병합기념장을 받는 등 이력으로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김정태 흉상을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해 8월 고흥군에 제기된 친일인사 흉상 철...
김주희 2020년 04월 17일 -

해룡면 유권자, 여당 후보자 지지
선거구 쪼개기 논란으로 표심향방이 주목됐던 순천시 해룡면 유권자들이 여당 후보자를 지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결과 해룡면의 2만여 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당선인이 만 3천여 표를 차지해 무소속 정인화 후보자를 앞섰습니다. 해룡면의 광양,곡성,구례 선거구 편입은 이번 선거...
김종수 2020년 04월 17일 -

여당 국회의원,지자체장..관내 정치지형 변화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개표 결과 여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관내 정치지형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여수와 순천,광양 등 전남동부지역에서는 5개 선거구에서 모두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돼 지난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된 지자체장들이 여당으로 복귀한데 이어 지역구 국회의원들도 여당으로 바뀌면서 앞으로 정부...
김종수 2020년 04월 17일 -

광양에 일자리 거점센터 '잡스퀘어' 운영
전남동부지역의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거점센터가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전라남도와 동부권 3개 시,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역 구직자들의 취업난과 중소기업들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국비 3억을 포함해 모두 6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일자리 거점 센터인 '잡스퀘어'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광...
문형철 2020년 04월 17일 -

순천 2020년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접수
순천시가 2020년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접수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접수를 다음달 4일까지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의 열람대상은 순천시 관내 28만 3천 340필지에 대한 단위 면적당 가격으로,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접수되면 감정평가사의 재...
박민주 2020년 04월 17일 -

함께라면] "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지켜요"
◀ANC▶ 여수MBC 기획코너 '함께라면', 오늘은 요즘 화두인 사회적 거리 두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부는 오는 19일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달라고 권고했는데요,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코로나19 사태가 석 달째로 접어들어서일까요. 요즘 거리를 다녀보면 마스크를 쓰지 않은 ...
조희원 2020년 04월 17일 -

여수지역 농촌사업 지원 체계 확보
여수지역 농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과 체험관광을 연계하는 사업을 지자체가 지원하도록 하는 체계가 마련됐습니다. 여수시의회가 최근 제정한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조례'에 따르면 여수시는 앞으로 농업인들의 창업자금과 컨설팅, 성분분석등을 지원할 수 있으며 창업공간도 임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와함께 생산물의...
박광수 2020년 04월 17일 -

'더불어시민당'도 60% 득표...전남 압도적 1위
민주당의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비례대표 선거 에서도 전남지역에서 압도적인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선관위 선거통계 시스템에 따르면 더불어시민당은 전남에서만 62만 천여표를 얻어 60.34%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정의당이 9.56%의 표를 얻었습니다. 민생당은 전남에서는 7.41%를 득표해 3위를 기록했지...
박광수 2020년 04월 17일 -

민주당 압승..남겨진 과제는?
◀ANC▶ 이번 총선에서 정부,여당에 대한 지지율과 맞물려 큰 이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역분열과 부족한 정치경험 등을 해결하기 위한 적잖은 과제가 당선인들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이번 총선 결과를 정리했습니다. ◀VCR▶ 이번 21대 총선의 경우 정부,여당의 높은 지지율과 맞물...
김종수 2020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