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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연구원 "'청정 갯벌' 가치 선점필요"
갯벌과 주변지역 관리복원 법률, 이른바 갯벌법을 전남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김동주 선임연구위원 등은 "올해 1월 시행된 갯벌법은 단순한 보호와 보전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제정됐다"며, 청정 갯벌 명칭을 반영한 청정 수산물 표시를 선점해야 한다고 ...
양현승 2020년 07월 21일 -

시내버스.택시 운수종사자 마스크 지원
순천시가 시내버스와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운수종사자 1,590여 명에게 마스크를 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의 차량 내 마스크 의무착용...
박민주 2020년 07월 21일 -

순천시, 공공하수도 중계펌프장 일제 점검
순천시가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공공하수도 중계펌프장 일제점검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 3일까지, 관내 중계펌프장 62곳의 수중펌프 적정 가동여부와 기계.전기설비 등 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유동인구가 많은 웃장과 아랫장, 터미널 등 상습 침전구간에 대해서도 하수관로 준설을 지속적으로 ...
박민주 2020년 07월 21일 -

농업정책 수립 위한 특산물 실태조사 실시
광양시가 지역 농가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특산물 실태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6일까지 호남지방통계청과 함께 매실과 단감농가들의 생산과 유통실태를 파악해 농업정책 수립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대상농가는 모두 천 백여 곳이며 조사결과는 오는 12월쯤 홈페이지에 공표됩니다.
김종수 2020년 07월 21일 -

전남교육청, 코로나19 대응 '긴급인력지원'
전라남도교육청은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업무량 증가와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는 도내 22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추가 인력을 지원합니다. 이에따라 전남교육청은 목포와 여수, 순천, 나주, 광양, 무안 등 6개 지역 교육지원청에 전담 공무원 1명씩을 오는 연말까지 한시 배정하고 나머지 16개 지역에는 신규임용 후보자...
김윤 2020년 07월 21일 -

아동학대 조사 중 직권출생신고·친권상실청구
검찰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잇따라 구조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출생 직후 아기를 보호시설에 맡긴 채 2년 8개월 동안 출생신고를 거부한 20대 미혼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직권으로 출생신고를 했습니다. 또, 40대 부모가 알코올에 중독돼 5년 동안 두 자녀에게 음식도 제공하지 않은 채 방임한 ...
조희원 2020년 07월 21일 -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발생률 광주 12.84 명
광주에서 코로나19가 재유행하면서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발생률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일 0시 기준으로 인구 10만명 당 확진자 발생률이 광주는 12.84명으로 대구,경북과 서울,세종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았습니다. 반면 전남의 확진자 발생률은 1.88명으로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
윤근수 2020년 07월 21일 -

(리포트)인권 침해 빈발...엘리트 체육 폐해
(앵커) 얼마전 고 최숙현 선수가 체육계의 고질적인 폭력 문제를 제기하면서 큰 충격을 줬는데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광주 지역 학교 운동부 사이에서도 폭력 행위와 인권 침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데, 엘리트 체육의 폐해라는 지적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자) 광주의 한 고등학교. 지난 6월 야구부 3학년 학생이...
이재원 2020년 07월 21일 -

통합이냐, 분산이냐..."갈등·분열 없어야"
◀ANC▶ 여수시 청사 내부에 별관을 새로지어서 통합청사를 실현하겠다.민선7기 후반기 여수시의 역점사업입니다. 사업의 현실화를 위해 시 행정이 준비를 해 나가는 모습인데요,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다는게 문제입니다. 자칫 지역간 분열이나 소모적 논쟁으로 번지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문형철 ...
문형철 2020년 07월 21일 -

종교시설, 예술인 대상 생활안정자금 지급
광양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종교시설과 예술인 등에게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오늘(20)부터 신천지 교단을 제외한 종교시설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를 통해 광양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지급하고 예술인의 경우 다음 달 3일부터 지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달에도 지역 내 PC방과 노래방 등...
김종수 2020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