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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의장단 선거 전 경선 제안 논란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소속 일부 의원들이 의장 선거 전 당내 경선을 제안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의 후반기 의장단 선거가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근 일부 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과도한 경쟁을 줄이기 위해 본선에 앞서 당내 경선을 치르자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
김주희 2020년 05월 21일 -

전남도, 최초 9조원대 추경 예산 편성
전남도가 사상 최초로 9조원 대 추경 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1)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한 도민 생계 지원, 소비 진작,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9조 1400억여 원의 추경 예산을 편성해 전남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도는 특히, 이번 추경에서 각종 행...
김주희 2020년 05월 21일 -

20대 국회 폐회..지역관련 주요 법안 폐기
20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가 폐회되면서 지역과 관련된 주요 법안들이 자동 폐기됐습니다. 20대 국회가 어제(20) 과거사법 등 140여 건의 법안을 처리했지만 여순사건특별법은 물론 심뇌혈관질환센터와 섬발전연구원 설립 법안 등 이 상정되지 못하면서 도내 당선인들을 중심으로 21대 국회에서 재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
김종수 2020년 05월 21일 -

스마트 기술 활용한 도시재생 추진
광양시등 전국 16개 도시 원도심 지역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이 정부 지원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이번 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정주여건이 열악한 태인동을 중심으로 무선 통신기술등을 활용하는 고령자 건강관리 체계와 무인 주정차 단속 시스템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끝)
김종수 2020년 05월 21일 -

벼 100% 국산품종으로 간다..신품종 신기술 모내기(R)
◀ANC▶ 전남 해남에서는 오늘(20일) 의미 있는 모내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본계 품종을 밀어내고 벼 품종을 100% 국산 품종으로 대체하기 위해 시범재배 들어간 것인데,벼농사의 신기술이 선보였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앙기가 지나갈 때마다 어린 모들이 줄줄이 심어집니다. 모내기 품종은 ...
박영훈 2020년 05월 21일 -

80일 만에 학교 문 열렸다(R)
◀ANC▶ 지역에서도 고등학교 3학년들의 등교 수업이 시작됐습니다. 등교가 다섯 번이나 미뤄지면서 전국 단위 학력평가 까지 준비해야 하는 고3 학생들의 마음은 첫날 부터 바빴습니다. 감염병에 대한 우려속에 발열검사 과정에서 일부 학생들이 귀가조치 되기도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굳게 닫...
김윤 2020년 05월 21일 -

오는 22일부터 '여수 낭만 버스킹' 시작
올해 여수 밤바다 낭만버스킹이 오는 22일, 여수 해양공원 등 5곳에서 막을 올립니다. 공연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7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되며, 노래와 연주, 무용 등 다양한 공연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올해는 개막 행사를 개최하지 않고,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마스...
문형철 2020년 05월 21일 -

여수]"어서 와, 반가워요".. 섬 학교 모처럼 북적
◀ANC▶ 등교수업 첫날인 오늘(20), 고 3 학생들뿐 아니라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작은 학교 학생들도 등교수업을 시작했습니다. 학생 수가 적은 작은 학교는 감염 우려가 상대적으로 낮다는 판단 때문인데요, 모처럼 아이들의 수다로 북적였던 섬 학교를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여수 경도의 한 초등학교. ...
조희원 2020년 05월 21일 -

여수시 소제지구 행정소송 승소..."올해 착공"
여수 소제지구 택지개발을 둘러싼 행정소송에서 여수시가 최종 승소했습니다. 여수시는 일부 토지 소유자들이 제기한 '도시개발 사업지구 지정 등 취소 소송'에 대해 대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3년까지 소제지구 택지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문형철 2020년 05월 21일 -

장관의 연륙 연도교..."편의, 안전 보완돼야"
◀ANC▶ 여수-고흥 간 국도77호선이 다섯개의 다리로 연결되면서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은 물론 다양한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담보할 대책 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월 말, 다섯개의 다리가 장관의 바닷길을 만들어 낸 여수-고흥간 ...
김종수 2020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