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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연휴기간 지역 방문객 발열 검사
고흥군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연휴기간 지역을 찾는 모든 차량 탑승자에 대해 발열검사를 실시합니다. 고흥군은 황금 연휴 기간인 오늘(30)부터 6일 동안 4개반 264명을 투입해 군 관문인 동강초소 앞과 팔영대교에서 지역을 찾는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비접촉체온계 이용 발열체크를 실시합니다. 군은 ...
김주희 2020년 05월 01일 -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대비 관광정책 마련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새로운 관광정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시점이 완화되는 시점에 맞춰 관광형태가 국내관광으로 바뀔 것으로 보고 광역버스와 코레일 등 연계상품 개발과 함께 남도 자전거길을 포함한 비대면 상품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 여름 해변...
김종수 2020년 05월 01일 -

수산직접지불제 개선..어업인 소득안정 기대
어업인들의 소득과 생활 안정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직불금 제도가 현실에 맞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에 따르면 수산직접지불제 시행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지불지역이 어촌공동체와 섬 등으로 세분화되고 친환경 양식 등 공익적 의무를 준수한 어업인들에게도 기준에 따라...
김종수 2020년 05월 01일 -

5월부터 일반환자 입원병상 운영
코로나19 전담진료를 맡아왔던 순천의료원이 5월부터 업무를 정상화합니다. 순천의료원은 지난 3월 대구,경북에서 이송된 코로나19 확진자 30명을 치료해왔으며 최근까지 대부분 완치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확진자 1명 등 3명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 방역활동을 마친 뒤 5월부터 일반환자들을 위한 입...
김종수 2020년 05월 01일 -

전남 강진 오리고기 가공 공장 화재..4시간 만에 진화
오늘 오전 9시 36분 쯤 전남 강진군 성전면의 한 오리고기 가공공장에서 불이나 천 7백여 제곱미터의 공장 건물과 사무실 등을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안에서 작업중이던 외국인 인력 15명을 포함한 작업인부 40명 모두 밖으로 대피했으며, 이 가운데 초기 자체 진화에 나섰던 35살 안모 씨 ...
박영훈 2020년 04월 30일 -

해남 규모 2.4 지진 발생..피해 없어
오늘 오전 7시 13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내륙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감지됐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북위 34.66도, 동경 126.40도로 파악됐습니다.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 진동을 느낄 수준이지만, 광주기상청과 소방당국에 피해신고는 접수되지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계상 2020년 04월 30일 -

기획1) 노동자들이 '노동' 못하는 까닭은
◀ANC▶내일(1)은 열악한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근로자의 지위를 향상하기 위해 지정된 근로자의 날입니다.노동절이라는 이름으로는 올해로 63년째인데요,하지만 우리주변에는 일 할 권리를 빼앗긴채 수백일째 파업으로 내몰리는 근로자들이 여전히 적지 않습니다. 근로자의 날 기획 오늘은 첫순서로 조희원 기자가 '노동...
조희원 2020년 04월 30일 -

전남 5.18 40주년 기념행사 ..5월 15일 전남도청 앞
5.18민중항쟁 40주년을 맞아 전남지역 기념행사가 5월 15일 전남도청 앞에서 열립니다. 전남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다음 달 15일 오후 2시 전남도청 앞에서 4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옛 전남도청 현판을 복원하는 제막식도 가질 예정입니다. 남악 중앙공원에서는 5월 10일부터 31일까지 오월 미술전 `붉은 땅, 나...
박영훈 2020년 04월 30일 -

순천역세권 건물주 12명, 41개 점포 상생협약
순천역세권 도시재생활성화 사업구역 내 건물주와 순천시가 임대료 인하 상생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는 최근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도시재생의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순천역세권 건물주 12명과 상생협약을 맺고 41개 점포에 대해 임대료를 25% 이상 낮추거나 동결하기로 했습니다. 사업구역내 건물주들이 ...
박민주 2020년 04월 30일 -

서해바다에서 보내 온 사랑의 편지와 꽃다발(R)
◀ANC▶ 서해바다에서 불법 중국어선을 단속하는 해경대원들은 출동하면 일주일 넘게 바다에서만 지내야 합니다. 이러한 근무 여건 탓에 자주 집을 비워야 하는 해경대원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꽃과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로 영해 밖, 서해 배타...
여수MBC 2020년 04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