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농가들의 고령화 등 인력난에 대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을 선발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22일까지
관내 만 40세 미만의 영농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발된 청년들에게 앞으로 3년 동안
최대 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규 청년 창업농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이 제도로
광양시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14명의 청년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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