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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노 예비후보 "경선 후보 탈락 부당"
광양·곡성·구례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안준노 예비후보가 경선 후보자 탈락 결정에 불복하고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안 예비후보는 중앙당이 명백한 이유도 없이 자신을 경선 후보자에서 배제시켰다며, 세부 점수와 선정 기준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앙당에 제출하지 않은 경력이 여론조사에...
문형철 2020년 02월 27일 -

여수-고흥 바다 잇는 길 '백리섬섬길' 확정
여수 돌산에서 고흥 영남 간 10개 섬을 11개 해상 교량으로 연결한 새로운 도로의 이름이 '백리섬섬길'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23일부터 15일동안 전 국민을 대상으로 여수-고흥 바다를 잇는 39.1km구간 도로에 대한 명칭 공모를 실시한 결과 270여건 응모작 가운데 전라남도 지명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백리...
김주희 2020년 02월 27일 -

여수.순천-대구 간 시외버스 운행 임시중단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여수와 순천, 광양에서 대구를 오가는 시외버스 운행이 오늘(26)부터 임시 중단됐습니다. 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관계부처, 운수회사와 협의를 통해 시외버스 대구 노선 운행을 임시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외버스 외에 고속버스 운...
박민주 2020년 02월 27일 -

여수상의 '교육지원센터' 제규정 의결
산단 근로자의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기관이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26) 정기 의원총회를 열고 '교육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제규정을 의결했습니다. 교육지원센터는 산단 임직원들의 실무 교육과 기업 혁신을 위한 순회 강좌 등을 진행하게 됩니다. 여수상의는 의원 총회...
문형철 2020년 02월 27일 -

(리포트/S)안그래도 힘든 중증장애인들...설상가상
(앵커)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누군가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중증장애인들은 특히 더 힘듭니다. 감염확산을 막기 위해 광주지역 장애인시설이 일제히 문을 닫으면서 갈 곳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혼자 견뎌야 하는 장애인들을 위한 마땅한 대책도 없는 상황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2월 27일 -

순천 종교 지도자 모여 코로나19 대응 논의
순천시 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코로나19 대응을 논의했습니다. 순천시는 어제(25일), 개신교, 불교 지도자들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의 대응을 위한 지역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종교 대표자들은 잠정적으로 코로나 문제 해결 때까지 정부지침 준수와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
박민주 2020년 02월 27일 -

예비후보 "명단 확보, 온라인 학습.병동 촉구"
순천시 선거구의 총선 예비후보들이 코로나19 대책을 잇따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영득 민주당 예비후보는 신천지 교인들의 명단이 확보돼 선제적 검사와 자가 격리가 이뤄져야 한다며 순천시와 관계기관들의 대책을 당부했습니다. 서갑원 민주당 예비후보는 도 교육청 예산으로 책정된 2억 4천여 만원의 사이버 가정학습...
박민주 2020년 02월 27일 -

"COP 유치, 국토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유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 최종 보고회가 오늘(26) 여수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용역을 맡았던 광주전남연구원은 "당사국 총회가 동서화합과 국토 균형발전의 새로운 모델이며, 여수 선언문의 정신을 가장 잘 계승할 수 있는 행사"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남해안 남중권은 기후 특성이 다양해 참...
문형철 2020년 02월 27일 -

김영록지사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 총력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코로나19 사태 확산속에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26) 도민 담화문을 통해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그 동안 89건의 의심사례에 대해 선제적으로 검사한데 이어 유증상 도민의 자발적 선별진료소 방문을 통해 802건의 진단 검사를 실시...
김주희 2020년 02월 27일 -

맡길 곳 없지만.. 불안한 학부모들
◀ANC▶ 정부가 오늘(26) 전국 어린이집에 휴원 공문을 보냈습니다. 사스나 메르스 때도 내려진 적 없는 이례적인 권고인데요, 학부모들은 당장 아이 맡길 곳이 없어 걱정하면서도 감염 우려 때문에 긴급돌봄도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4살 아이의 엄마이자 7년 차 직장인인 워킹맘 장혜란 씨....
조희원 2020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