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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도매거래도 비대면으로…양파·마늘 시범실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은 '온라인 농산물 거래시스템'을 오늘(27일)부터 시범 운영 합니다, 온라인농산물거래소는 전국의 주요 생산자 조직이 직접 상품 정보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다양한 구매자가 참여하는 일종의 온라인 농산물 도매시장으로 중간 유통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농축산식품부는 올해 양파...
신광하 2020년 05월 28일 -

전남판 뉴딜 81개 사업 발굴..국고확보 나서
전라남도는 오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주재로 '포스트 코로나 대응과 한국판 뉴딜사업 보고회'를 갖고, 디지털 인프라와 비대면 사업, 그린뉴딜 등 분야의 사업을 발굴해 국고 확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도가 발굴한 81개 사업은 소재부품 기반구축 사업 등 41개, 가상현실 전지훈련장 구축 사업 24개, LNG극저온 단열시스...
신광하 2020년 05월 28일 -

전남 학생 절반 이상 등교..걱정되는 학부모(R)
◀ANC▶ 지난 20일 고3에 이어 오늘(27일) 고2와 중3, 초1·2, 유치원 등이 등교수업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전체 학생의 절반 가량이 등교한 것인데, 코로나 사태 속에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의 표정이 편치는 않아 보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군 남악 신도시에 자리잡은 한 초등학교 입...
김윤 2020년 05월 27일 -

"힘겨운 시민 돕자"vs "여력 없다" - R
◀ANC▶여수형 재난지원금 지급을 둘러싸고공방이 이어지면서 여론의 압박을 느낀 여수시가 오늘 자체 토론회를 개최했는데요, 지급 여력이 없다는 여수시의 입장과 의회와 시민단체 측의 반박이 여전히 첨예하게 맞섰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얼마전 치러졌던 여수MBC 토론에 이어지자체가 개최한 재...
강서영 2020년 05월 27일 -

순천 동천 멸종위기종 등 449종 생물 확인
순천 도심을 거쳐 순천만으로 흐르는 동천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천연기념물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순천 도심 속 동천과 죽도봉에서 수달과 흰목물떼새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천연기념물 9종을 포함해 모두 449종의 생물을 관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천연...
박민주 2020년 05월 27일 -

지역 예술인 70여 명, 대학발전 위해 작품 기부
지역 예술인들이 일제강점기 지역 예술계와 교육계에 헌신한 우석 김종익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오늘(27) 70주년기념관에서 지역 예술인 73명으로부터 기증 받은 75점의 작품을 전시 판매하는 '2020 예술인과 한마당' 행사 개최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 행사는 ...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 -

도 교육감 여수·순천 방문..여수 37명 발열로 하교
오늘(27) 장석웅 교육감은 여수 웅천초등학교와 순천 금당중학교를 찾아 교실 내 거리 준수 여부와 급식실 내 감염예방수칙 준수 현황을 점검했습니다. 한편, 오늘(27) 여수와 순천에서는 등교수업 대상 학생 중 모두 333명이 체험학습과 자가진단 결과 등을 이유로 등교하지 않았고, 여수에서는 37명이 등교 후 발열 등의 ...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 -

[ 헤드라인 뉴스(5_27) ]
1.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 과정에서 빚어졌던 입주자와 건설사들간의 소송에서 입주자들이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SYN▶ "자기네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부적격을 일부러 때린 거잖아요." 지방도시의 실태를 고려한 진보적인 판결이라는 해석이 나옵니다. ------------------------------------- 2. 시민단체들이 상포...
박광수 2020년 05월 27일 -

전남 20대, 광주권으로 대거 전출
전남지역 20대 청년들이 수도권 못지 않게 광주권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이동추이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20대 전출자 7,900여명 가운데 5600명이 수도권으로 전입했고 2300여명은 광주로 터를 옮겼습니다. 전남에서 광주로의 인구 이동 추이는 2015년 이전까지...
박광수 2020년 05월 27일 -

임대 분양 진통 2년...입주민이 이겼다
◀ANC▶광양의 한 민간 임대아파트 등에서 분양전환 과정에서 건설사와 입주자들이 심한 마찰을 빚었었는데요. 입주민들이 건설사를 상대로 제기한 2년간의 소송전에서 잇따라 승소했습니다. 분양을 받으려면 웃돈을 내야만 했던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며 법원이 힘을 실어준 겁니다. 앞으로 지역 임...
조희원 2020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