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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 당선인 "방사광가속기 평가지표 재조정해야"
호남권 21대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방사광 가속기 공모 평가 지표의 재조정을 요구했습니다. 전라남북도와 광주시 등 호남권 총선 당선인 28명은 "과학계가 수도권 중심의 접근성보다 가속기 성능과 운영품질을 최우선 요건으로 꼽는다"며, 공모 평가에서 접근성 항목을 비판했습니다. 호남권 국회의원 당선인들은 방사광 ...
양현승 2020년 04월 23일 -

이상익 함평군수, 군수 관사 폐지…"29년만 군민 품으
4·15 보궐선거로 당선된 이상익 함평군수가 군수 관사를 없애기로 했습니다. 이 군수는 군청 옆 연면적 228㎡, 2층 규모의 군수 관사를 없애기로 하고 군민 의견 등을 들어 사용용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함평군수 관사는 관선 단체장 재임 당시 정부에서 파견된 단체장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난 1991년 건립된 것으로, ...
신광하 2020년 04월 23일 -

방사광 가속기 호남 유치전 후끈 달아올라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의 나주 유치를 위한 여론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를 비롯한 호남권 9개 상공회의소 회장단은 오늘(22일)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4세대 원형 방사광 가속기는 한전 공대가 위치할 나주로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신정훈 나주.화순 선거구 당선인과 강인규 나주시장...
이재원 2020년 04월 23일 -

무안공항 5월에도 문 닫아…중국 장자제 노선만 재개
황금 연휴가 이어지는 다음달에도 무안 공항의 개점 휴업 상태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국내외 주요 항공사들이 비운항 방침을 연장해 본격적인 항공기 운항 재개는 6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국 사천 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장자제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
이재원 2020년 04월 23일 -

'진퇴양난' 외국인 학교..."전략부터 수립"
◀ANC▶ 10년 가까이 표류하고 있는 순천 신대지구의 외국인 학교 유치 문제에 대해 관계기관들이 용역을 통해 유치 전략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부지 자체가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돼 유치가 시급하지만, 부족한 수요 등 현실적 한계가 여전히 걸림돌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Effect --- 지난 2011년 ...
문형철 2020년 04월 23일 -

순천경찰-웃장, '전통시장 가는 날' 협약 체결
순천경찰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순천 웃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순천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는 다음 달 5일 이후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직원들에게 방문을 권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1 관서 1 전통시장 자매결...
조희원 2020년 04월 23일 -

(S/리포트) 코로나19 충격파 '공공일자리로 대응'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수요일밤 여수MBC 뉴스데스크입니다. 코로나19 충격파가 요즘 가장 심하게 미치는 곳 바로 고용 시장입니다. 지난달 우리지역의 일시 휴직자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일자리 가뭄이 극심해 지면서 공공근로 참여조차도 쉽지 않은 상황인데요. 공공 일자리 확대 정책이 시급하...
송정근 2020년 04월 23일 -

함께라면] 기부로 만드는 따뜻한 세상
◀ANC▶ 코로나19를 맞아 기획한 여수MBC의 함께라면, 시즌 1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려운 이들에게 기꺼이 손을 내밀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만나봤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권분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조선시대 흉년이 들면, 관청에서 민간의 부자들에게 곡식 내기를 권했던...
조희원 2020년 04월 23일 -

김회재, 당선직후 수임사건 신속 진행 요구 논란
김회재 여수을 국회의원 당선인이 당선 직후에 수임 사건 수사관을 찾아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이번 415총선에서 여수을 선거구에서 당선된 민주당 김회재 당선인은 당선 직후인 지난 20일 전남지방경찰청 지능수사팀을 직접 방문해 담당 수사관에게 사건의 신속한 종결을 요구한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당선인은 변호사 ...
강서영 2020년 04월 23일 -

여수 금오도 사건 피의자 2심서 살인혐의 무죄
보험금을 노리고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 씨의 항소심에서,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살인 혐의를 인정하기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다만, 과실 치사 혐의는 인정된다며 금고 3년을 선고했...
조희원 2020년 04월 23일